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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 북경올림픽봉사전문차대 올림픽려객수송 착실히
—아침 5시 기상 저녁 12시 취침 
2008년 08월 22일 08:28 【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7월 30일,북경올림픽봉사차로 북경에 파견된 동북아려객운수집단 올림픽봉사전문차대의 10대의 려객뻐스와 14명의 참가자들은 북경올림픽봉사에 참가한 10여일간 인내하기 힘든 북경의 열대야와 음식습관상에서의 여러가지 어려움을 극복하면서 올림픽려객수송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올림픽봉사차대의 해당 책임자가 북경에서 소식을 전해왔다.

올림픽봉사전문차대의 전체 일군들은“우리는 올림픽려객수송봉사를 책임진 영예로운 전문봉사참가자들로서 전반 행정에 추호의 빈틈도 보여서는 안된다”는 드높은 책임감으로 아침 5시에 기상하여 발차전 차량의 안전검사와 연료저비 등 차량의 정상운행에 관여되는 제반 검사를 마친후 려객수송에 본격 뛰여들기 시작, 저녁 12시까지 려객수송에 몸은 파김치가 되지만 려객들을 안전하게 수송한 보람있는 하루를 보낸것으로 하여 고달픔은 잊은듯이 사라진다고 한다.

CH13607호 올리픽수송뻐스의 담당운전수 리위는 기후풍토에 적응되지 않아 위장염에 걸려 구토하고 고열에 시달리면서도 궂은소리 한마디 없이 “새둥지”와 주숙처사이를 하루에 200여킬로메터씩 왕복운행하면서 “ 올림픽을 위해 봉사하는것은 백년에 한번 맞기 힘든 기회인데 일신의 작은 불편함으로 하여 전 차대의 올림픽봉사행정에 지장을 줄수는 없다”고 하면서 올림픽려객수송봉사행정에서 성스러운 사명을 다하고 있다(민춘호기자).

  래원: 연변일보 (편집: 김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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