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공산당뉴스>>종합보도
국제올림픽위원회: 조한 공동입장 위해 마지막 1분까지 기다릴것이다
2008년 08월 07일 16:09 【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국제올림픽위원회 집행주임인 페리는 6일, 조선과 한국 대표팀이 북경올림픽 개막식에 공동입장하는 문제와 관련해 국제올림픽위원회는 “최후 1분까지 기다릴것”이며 최후기한을 설정하지 않을것이라고 했다.

조선과 한국은 이에 앞서 국제종합성경기대회에서 아홉번이나 손에 손잡고 입장한 선례가 있는데 그중 2000년 시드니올림픽과 2004년아테네올림픽경기가 포함된다. 북경올림픽은 이제 곧 개막되지만 조선과 한국은 지금까지 공동입장과 관련해 합의를 달성하지 못한 상황이다.

6일 저녁에 진행된 국제올림픽소식공개회에서 조선과 한국의 공동입장문제와 관련해 최후기한을 설정했는가고 한 기자가 국제올림픽위원회에 질문했다. 페리는 “나로 말하면 우리는 최후 1분까지 기다릴수 있습니다”라고 대답했다.

2000년 시드니올림픽과 2006년 도하아시아게임에서 조선과 한국 쌍방은 모두 개막식직전에야 비로소 공동입장과 관련해 합의를 달성했었다(기자 고붕).

  래원: 인민넷-중국공산당뉴스 (편집: 김홍화)

관련뉴스:
[본문 프린트]  [편집에게 편지쓰기]  [E-mail추천]
메모구역
주의사항:
1. 중화인민공화국 해당 법률, 법규를 준수하고 온라인 도덕을 존중하며 일체 자신의 행위로 야기된 직접적 혹은 간접적 법률책임을 안아야 한다.
2. 인민넷은 필명과 메모를 관리할 모든 권한을 소유한다.
3. 귀하가 인민넷 메모장에 발표한 언론에 대하여 인민넷은 사이트내에서 전재 또는 인용할 권리가 있다.
4. 인민넷의 관리에 대하여 이의가 있을 경우 메모장 관리자나 인민일보사 네트워크쎈터에 반영할수 있다.
메모 남기기:
서명:
     
48시간 인기뉴스
1【올림픽특별기획】제29회…
22008년 북경올림픽경기…
3하국강: 직책을 확실히 …
4력대 올림픽개최시간 및 …
5조남기 훈춘서 중점대상건…
6중국녀자축구팀 올림픽 첫…
7만수천산 넘어온 정- 2…
8온가보 국무원 상무회의 …
9흑룡강성 동녕 삼차구촌에…
10158개 대표단 올림픽선…
추천뉴스
·마지막 성화주자는 누구?
·올림픽개막식 당일 중앙과 …
·력대 올림픽개최시간 및 장소
·올림픽 개막식 페막식 순서
·한국거주 조선족 37만 8…
·호금도 2008북경올림픽 …
·2020년 중국의 고민은 …
·중국정부 미국대통령의 반중…
·올림픽개막식 천안문광장 부…
·올림픽 13억 중국인에게 …
특집추천
중국공산당 제17차 전국대표대회
과학적발전관을 드팀없이 관철시달하자
사회주의 조화로운 사회를 구축하자
중국혁명을 위하여 중요한 기여를 한 겨레의 불멸의 력사
  ·홍군포병의 창시인 무정
·장정에서의 력사적순간들
·리완빈 장정코스 계속 이어…

E_mail: korea@peopledaily.com.cn

인민일보사 소개 | 인민넷 소개 | 중국공산당뉴스 소개/련락방식 | 사이트맵
저작권은 인민넷 소유이며 서면허가 없이 어떤 목적을 위해서도 사용할수 없습니다.
Copyright © 1997-2006 by www.people.com.c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