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8월 23일, 국제수영센터에서 2008북경올림픽 수중발레 녀자단체 자유창작경기 선수들이 입장할 때 미국팀이 “땡큐(고마워요),차이나(중국)!”이라는 표어를 들고 관중들에게 인사를 보내고있다(CFP사진제공). 《인민일보》(2008년 8월 24일 제08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