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2008무술경기”가 21일 국가올림픽센터 체육관에서 개막되였다. 43개 나라와 지역에서 온 128명의 남녀선수들이 15개 종목의 금메달을 놓고 각축을 벌이고있다. 21일 진행된 두가지 종목의 결승전에서 중국선수 조경건(사진①)이 남자도술(刀術) 종합 우승을 하고 로씨야선수 타라소바(사진②)가 녀자장권(长拳) 우승을 하였다.
“북경2008무술경기”는 올림픽력사상 처음으로 비올림픽경기종목으로 올림픽경 기대회 경기와 동시에 같은 도시에서 진행되고있다.
《인민일보》(2008년 8월 22일 제12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