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7일, 펠프스가 남자 4×100메터 혼영릴레이 결승전에서 미국팀을 이끌고 최종 3분 29초 34의 성적으로 세계기록을 깨뜨리고 금메달을 따냈다. 이것은 펠프스가 따낸 여덟번째 북경올림픽경기대회 금메달이다
“내가 제일 기쁘게 생각하는것은 불가능한 일이 해내지 못할 일이 없다는것을 내가 실증했다는것입니다. 나는 사실로써 마음 먹고 대담하게 해나가기만 한다면 성공할수 있다는것을 여러 사람들에게 알려주었습니다.”
올림픽금메달 8개 획득의 꿈을 실현한 력사적시각에 펠프스는 이렇게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