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북경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낸 국가선수대표단이 향항에 도착, 3일간 향항시민들과 교류하고 시범표현을 하게 된다. 환영나온 향항어린이들에게 손저어 인사하고있는 선수들(신화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