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북경올림픽이 후반으로 치달으면서 오는 24일 열릴 페막식에 관심이 모아지고있다.
중국 청년보는 《북경 올림픽 페막식은 개막식 못지 않게 화려하게 진행될것이며 영원히 잊지 못할 행사가 될것》이라고 전했다.
페막식이 열리는 24일 올림픽 주경기장인 국가체육관에는 남자 마라톤 경기가 끝나는 12시부터 8시간동안 페막식 무대설치가 이루어지는 관계로 리허설 없이 열릴 페막식이 열리게 된다.
페막식에는 350명이 참가하는 무술공연과 60명의 중국 전통 악기 얼후연주를 비롯해 세계 3대 테너인 스페인의 플라시도 도밍고와 중국의 대표적인 민요가수 송조영이 듀엣으로 올림픽주제가를 부르며 화려한 무대를 장식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