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볼거리:
남자롱구 준결승 쟁탈전이 오과송체육관에서 진행되는데 매껨 경기가 모두 주목을 받게 될것이다. 녀자하키 결승전에서 중국팀이 한국명감독 김창백의 인솔하에 오늘 결승전에 나오게 된다. 비록 대부분 경기가 이미 마지막 단계에 접어들고있지만 카누종목의 결승쟁탈은 방금 시작되엿다. 하루에 6개의 금메달이 쏟아질 이 경기는 의심할바 없이 경기진행장소 순의올림픽수상공원에로 사람들의 시선을 모으게 될것이다. 수중발레 단체 자유창작 예선경기가 오늘 진행되는데 수중발레 단체 자유창작종목은 올림픽에서 제일 아름다운 경기로 불리고있다. 비록 중국처녀들의 실력이 별로 높지 못하지만 로씨야, 일본, 미국 처녀들의 아름다운 경연은 관중들로 하여금 잠시 나라와 지역이라는 개념을 떠나 예술의 성연을 만끽하게 할것이다.
극한속도의 아름다움에 단체협력의 아름다움까지 더해지는 남자4×100메터 릴레이는 올림픽륙상경기중 속도가 빠르고 장면이 제일 방대한 한차례 경기이다. 륙상애호자들은 다채로운 순간이 속출하게 될 이 경기를 관람하지 않을 리유가 없다.
■ 중국 금매달 2개 조준:
녀자하키
탁구녀자단식
중국녀자하키팀은 오늘의 결승전에서 자기들의 숙명을 전승할 가망이 있다. 그들은 올림픽경기대회에 두번 참가하여 각기 5등과 4등의 성적을 따냈었다. 꿈을 실현하기 위해 한국감독 김창백은 이미 9년동안이나 중국녀자하키선수들을 이끌고있다보니 인젠 중국말도 제법 잘하고있다. “마귀”로 불리는 그는 이제 경기장안팎에서 관중들의 초점으로 될것이다.
탁구녀자단식경기에서 “탁구계의 누님”으로 불리는 장이녕은 최근 4년동안의 경기 에서 패배의 쓴맛을 본적이 별로 없다. 북경토배기인 그가 이번에 고향에서 진행되는 경기에서 금메달을 놓칠 리유는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