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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호 28년만에 길림성 첫 올림픽 금메달 취득
길림성당위와 길림성인민정부, 한장부성장과 진효광부성장 길림선수 왕호에게 금메달 축전을
2008년 08월 21일 11:14 【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길림성선수 왕호와 중국탁구팀의 기타 선수들은 단결합작하여 제29회 올림픽 탁구 남자단체 금메달을 취득하여 끝내 올림픽 금메달사책에 길림사람의 이름을 기록하였다.

왕호가 올림픽 탁구금메달을 취득한 후 중공 길림성당위와 길림성인민정부에서는 제29회 올림픽중국대표단에 축전을 보내 중국체육대표단과 중국탁구팀 그리고 왕호에게 열렬한 축하를 표했고 길림성 성장 한장부와 체육담당 부성장 진효광은 왕호와 그의 부모님들께 축전을 보내 열렬한 축하와 친절한 문안을 전했다.

한장부성장과 진효광부성장은 축전에서 다음과 같이 썼다.

"금방 결속된 제29회 올림픽 탁구 남자단체결승전에서 왕호와 그의 팀원들은 단결합작하고 박투하여 금메달을 따냈는바 당신들에게 열렬한 축하와 친절한 문안을 표합니다.

이 금메달은 전국인민들이 주목하는 가운데 취득한것으로서 길림인민들은 무한한 자호감을 느낍니다. 이는 길림성에서의 올림픽 금메달 〈령〉의 돌파를 가져왔고 길림 몇세대 체육인들의 올림픽 금메달 꿈을 이루었으며 전 성 인민들을 분발시켰습니다.

이는 왕호가 다년간 고심하게 훈련하고 박투진취한 결과이며 왕호의 부모님―왕충전과 류지영 부부가 신근한 노력으로 왕호를 교육하고 양성해낸 결과입니다. 이에 당신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래원: 길림신문 (편집: 김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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