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8월 9일발 본사소식(기자 진소 주개 라준 보도): 북경올림픽경기대회 여러 종목 경기가 오늘 전면적으로 시작되였다. 중국대표팀은 48kg급 녀자력기와 남자 10메터 공기권총 경기에서 각기 금메달 하나씩 손에 넣었다. 미국팀 , 에스빠냐팀, 로므니아팀, 한국팀과 체꼬팀도 금메달 하나씩 따내였다.
진섭하는 48 kg급 녀자력기경기에서 중국대표팀의 첫 금메달을 따냈으며 212kg의 총성적으로 올림픽기록을 쇄신했다. 사격팀의 방위는 10메터 공기권총경기에서 예선전 1위로 결승전에 진출한뒤 계속 앞서다가 최종 688.2환의 성적으로 우승했다. 진섭하가 첫 금메달을 딴후 중공중앙 정치국 위원이며 국무위원인 류연동은 당중앙, 국무원을 대표하여 축하신을 보내 메달을 탄 선수 및 중국체육대표단에 열렬한 축하와 친절한 위문을 표시했다. 《인민일보해외판》(2008년 8월 10일 제01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