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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간정보 | | 주최: 중공연변주위
출판발행: 연변주위 지부생활잡지사
총편집: 정경락
한기 값: 3.50원
1년 주문값: 42원
주소: 길림성 연길시 우의로 89호
전화: 0433-2513269 22531262
국내통일간행물번호: CN22-1012
광고경영허가증: 주공상광자: 0401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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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후 연변 5년의 발전사로 발전전략을 더듬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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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발전을 연구함에 있어서 우선 전 주 경제사회발전의 기본형세를 파악해야 한다. 1. 최근 몇해간의 사업은 연변의 미래발전에 미증유의 견실한 토대를 마련하였다. 2. 당면 연변은 전면적으로 쾌속발전의 새로운 시기에 진입했다. 3. 당면 연변은 전반적국면에 영향주는 새로운 환경요소에 직면하였다. 당면과 향후의 사업을 전개함에 있어서 시종 가지속발전을 제1임무로 간주하고 전 주의 신형공업화진척을 계속 추진하여야 한다. 과학적발전관을 전면 관철하고 장성방식의 전변을 가져와야 한다. 민생문제를 근본임무로 간주하고 발전으로 이룩한 성과가 더욱 광범위한 여러 민족 인민군중들의 리익으로 전변되여야 한다. 이는 원칙이자 향후의 근본임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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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안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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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9년 7월 1일에 창간된《지부생활》은 중공연변주위에 발간하는 주당위기관지로서 국내에서 유일한 조선문당교양잡지이며 전국지방당간행물중에서 력사가 세번째로 길다. 《지부생활》은 연변 나아가 동북3성의 기층당조직과 광범위한 조선족당원 및 당학습열성자를 기본 독자권으로 삼고있다.
《지부생활》은 당의 로선방침정책과 연변주당위, 주인민정부의 중심과업을 선전하고 연변의 경제 및 사회발전의 새로운 경험, 새로운 전형을 보도하며 기층당조직과 당원들의 사업, 학습 생활 및 제반 분야의 선진모범인물사적을 선전하며 대중의 념원을 반영하는 직책을 감당하고있다.
새천년에 들어서서 《지부생활은 》시대와 동조하여 전면적인 개혁을 실시, 보도범위를 확장하고 심층보도를 틀어쥐여 기관지로서의 권위성, 지도성 및 실용성을 돌출히 함으로써 갈수록 독자들의 환영을 받고있다.
《지부생활》의 전신은《농민의 기쁨》,《신농촌》이며 1954년 4월에 《지부생활》로 제호를 갱신, 잡지의 편집방침을 일층 명확히 하였다. 당면 주요한 특집으로는<특별기획>,<특별보도>,<당의건설>,<개혁초점>,<간부초대석>,<렴정경종>,<경제관찰>,<사회인생>,<종횡담>,<국제사회>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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