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전자우편 | 시작페지로 설정하기
고위층동향당의 건설인사임면부패척결국내경제조선족집거지건설중앙정책조화사회인물문화교육기획멀티미디어한국뉴스 조선뉴스국제뉴스종합보도 불멸의 발자취 리론관점 스포츠 연예관광생활과학
·하국강: 17기4차전원회의정신을 참답게 학습해 부패척결 렴정건…  ·습근평 볼가리아대통령 보르와노브를 회견  ·온가보 끼르끼즈스딴 총리와 회담  ·오방국 아태경협조직 부패척결연구토론회 참석 각 대표단 단장 회견  ·호금도 상이병퇴군인안치사업에 대해 중요 회시  ·호금도 끼르끼즈스딴 총리 회견  ·습근평 말린부대통령과 회담  ·맑스주의 학습형정당 건설을 중대하고도 긴박한 전략임무로 삼고 …  ·상해협력기구 회원국총리 제8차 회의 북경서 거행, 온가보 회의…  ·가경림 파키스탄총리 길라니를 회견   ·호금도 로씨야총리 푸틴을 회견  ·류운산: 당의 17기 4중전회 정신을 깊이 학습선전관철하여 당…  ·주영강 수단 외교국무장관 회견  ·온가보와 푸틴 공동으로 중로기업가들 회견  ·습근평 프랑크푸르트국제도서전시회 개막식과 중국 주빈국 행사에 …  ·중로수교 60주년 경축대회 및 중국 "로씨야어의 해" 페막식 …  ·중로총리 제14차 정례회동 북경서 개최  ·호금도: 시시각각 부강하고 민주적이고 문명하고 조화로운 사회주…  ·호금도주석 파키스탄총리 길라니 회견  ·한국매체: 조선 단거리미사일5발 발사  ·리극강 몽골국 대외관계및무역 부장 회견  ·습근평 독일대통령 퀼러와 회견하고 머컬총리와 회담  ·가경림 네팔손님 회견  ·가경림 대형문헌이야기전시공연 《우리가 함께 걸었던 길》공연에 …  ·《교육대계 교사위본》중의 암석학분류에 대한 온가보총리의 수정신  ·온가보 중미”제2선”고층대화회의 미국측대표 회견  ·온가보 국무원 상무회의 소집사회, 농업가을겨울철파종을 잘할데 …  ·신종독감백신 1765.5만인분 매입  ·전국 114개 도시 공공문명지수 뚜렷하게 상승  ·올해 식량생산 작황 풍작 전망  ·습근평 베를린중국문화중심 시찰  ·호금도: 전국서류사업일군들이 류의권동지의 선진사적과 숭고한 정…  ·제2차 중일한정상회의 북경에서 개최, 온가보 사회  ·제2차 중일한지도자회의 오늘 북경서 거행  ·리극강: 량식창고를 잘 관리해 량식안전을 확보해야  ·습근평 “유로파리아-중국예술절” 개막식에 참석  ·세계매체고위급회의 북경서 개막, 호금도 개막식에서 중요연설 발표  ·조국 어머니에게 박수갈채 보내고 민족부흥 위해 다시 새 공적 …  ·남극과학고찰대 다시 집결  ·습근평 유럽련맹 주석 회견  ·새로운 형세에서 당건설을 강화하고 개진할데 관한 강령성문헌  ·습근형 벨지끄국왕 아르베 2세 회견  ·성세의 영광 함께 누리고 뜻을 세워 조국에 보답하자  ·양결지 외교부장 온가보총리의 조선방문 관련 상황 소개  ·온가보 김정일과 회담  ·수도 성대한 련환야회 거행, 호금도 등 8만명 군중들과 함께 …  ·수도 성대한 열병식과 군중행진 거행, 호금도 열병부대를 검열하…  ·호금도주석 천안문성루에서 중요연설 발표(전문)  ·호금도 해외인재와 우수류학귀국인재 대표 회견  ·국무원 중화인민공화국 성립 60주년 경축 국경초대회 거행, 호… 
인민넷 조문판>>지부생활>>2009년 7,8월호>>흐름과 전망

업종별 년봉 격차 11배

2009년 10월 16일 16:00【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작년 전국의 업종별 소득차이가 최고 11배에 달한것으로 나타났다.

신화통신의 5월 19일 보도에 따르면 중국 인력자원및사회보장부는 "2008년 중국도시 로동자봉급현황"에서 증권업의 년봉이 17만 2123원으로 가장 많았으며 목재가공업 1만 5663원의 11배에 달했다고 밝혔다.

중국 도시민의 작년 평균년봉은 3만6000원으로 집계됐다. 중국에서 최고와 최저인 업종별 소득차이는 2000년 2.63배, 2005년 4.88배에서 작년 11배로 늘어나며 최근 들어 심해지고있다.

한 전문가는 "사회적 위화감을 감내할수 있는 정도의 업종별 수입격차는 3배 가량이고 3배를 넘어서면 격차를 줄일수 있도록 조절해야 한다"고 지적하고 "소득격차가 확대되는것은 효과적인 대책이 없기때문"이라고 말했다. 최근 수년간 `소득격차 조절을 강화 "서민소득 균형" 등 여러 조치를 취했지만 소득차이는 더 커졌으며 앞으로 더 심화될것으로 우려되고있다. 이에 따라 중국인들은 소득격차에 대해 2006년 40%가 공평하다고 말했지만 작년에는 28.58%만이 공평하다고 대답했다.

다른 전문가는 "시장경제체제는 이를 조절하는 기능이 갖춰졌다"고 전제하면서도 "특정업종의 시장독점자유경쟁에 따라 내부적으로 소득차이 장기간 계속되면 시장의 조절기능이 정상적으로 작동할수 없어 소득격차가 심화할수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고소득 업종인 전력, 전자통신, 금융, 보험, 담배 등은 모두 독점업종"이라고 지적했다.

래원: 지부생활 (편집: 김홍화)
관련뉴스
  [본문 프린트]  [편집에게 편지쓰기]  [E-mail추천]
주의사항:
1. 중화인민공화국 해당 법률, 법규를 준수하고 온라인 도덕을 존중하며 일체 자신의 행위로 야기된 직접적 혹은 간접적 법률책임을 안아야 한다.
2. 인민넷은 필명과 메모를 관리할 모든 권한을 소유한다.
3. 귀하가 인민넷 메모장에 발표한 언론에 대하여 인민넷은 사이트내에서 전재 또는 인용할 권리가 있다.
4. 인민넷의 관리에 대하여 이의가 있을 경우 메모장 관리자나 인민일보사 네트워크쎈터에 반영할수 있다.
메모 남기기:

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