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중국의 비금융분야 대외투자 루계액이 지난해 1500억딸라에 달하는 등 중국기업들의 해외투자와 각종 합작프로젝트가 급격한 증가세를 나타내고있다.
국가발전개혁위원회는 6월 2일 북경에서 열린 "해외M&A전략토론회"에서 지난 2008년 금융부문을 제외한 중국의 해외직접투자 루계금액이 총 1500억딸라에 달했으며 투자국도 170여개국으로 늘어났다고 밝혔다.
국가발전개혁위원회에 따르면 최근 중국기업들의 해외 직접 투자가 급증세를 보이고있는 가운데 지난 2003년 28억딸라에 그쳤던 비금융분야 해외직접투자액은 2008년 406억딸라를 기록, 5년간 년평균 70%의 성장세를 나타냈다.
중국기업의 해외투자는 규모증가외에 투자진출조목에서도 여러 분야로 다원화하는 경향을 보이고있다. 투자분야는 최근들어 농수축산업과 방직기계, 전자통신, 교통운수, 사회간접자본 등으로 늘고있다. 국가발전개혁위원회는 이와 함께 종전엔 국유대기업을 중심으로 펼쳐지던 해외직접투자진출이 민영기업으로 확산되면서 작년의 경우 민영기업의 해외직접투자 비중이 전체의 20%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중국기업들의 해외투자형태도 부지매입과 공장건설 등의 전통적방식을 탈피해 기존기업을 통채로 M&A하는 사례가 늘어나고있는것으로 분석됐다.
통계에 따르면 이같은 M&A형태의 투자진출이 중국기업들의 전체 해외직접투자액가운데서 33%의 비중을 차지하는것으로 나타났다. 중국정부는 금융위기로 인해 국제시장에 우량기업 자산과 기술이 대거 매물로 쏟아져나오면서 실력과 조건을 갖춘 자국기업들에 해외 투자진출을 적극 권장하고있는것으로 알려졌다.◆
| 래원: 지부생활 | (편집: 김홍화) |
| 주의사항: 1. 중화인민공화국 해당 법률, 법규를 준수하고 온라인 도덕을 존중하며 일체 자신의 행위로 야기된 직접적 혹은 간접적 법률책임을 안아야 한다. 2. 인민넷은 필명과 메모를 관리할 모든 권한을 소유한다. 3. 귀하가 인민넷 메모장에 발표한 언론에 대하여 인민넷은 사이트내에서 전재 또는 인용할 권리가 있다. 4. 인민넷의 관리에 대하여 이의가 있을 경우 메모장 관리자나 인민일보사 네트워크쎈터에 반영할수 있다. |
| 많이 본 기사 | 24시간 | 48시간 |
저작권은 인민넷 소유이며 서면허가 없이 어떤 목적을 위해서도 사용할수 없습니다. Copyright © 1997-2009 by www.people.com.c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