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5월 12일, 사천성 문천현에서 8.0급 특대지진이 일어나 수많은 생명을 앗아갔다. 당중앙의 "한곳에 재난이 있으면 전국에서 지원한다"는 방안에 좇아 전국은 재해지구에 대한 본격적인 지원과 도움을 주었다. 현재 재해지역의 재건축은 질서있고 효과적으로 진행되고있다. 지진 1주년후 재해지구의 질서있는 생활을 보면서 "수자중국"과 함께 하나하마를 되새겨보면 우리의 마음을 목메이게 한다.
◎9명 중앙정치국 상무위원 재해지구 방문 ,재해민 위문
2008년 5월 12일 14시 28분 사천 문천에서 특대지진이 갑자기 발생하였고 4시간후 온가보총리가 탄 비행기가 사천 성도에 도착했다. 5월 15일, 중앙정치국 상무위원, 중앙정법위원회 서기 주영강이 감숙 재해지역인 롱남지역에 도착하였는데 보성철도 109터미널과 재해가 심한 지역을 시찰하였다.
5월 16일 오전, 중공중앙 총서기, 국가주석, 중앙군사위원회 주석 호금도가 사천성 재해지역에 도착했다.
5월 18일,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 국무원 부총리, 국무원재해지역 총지휘부 부총지휘관 리극강이 사천 면양에 도착해 중점재해지역의 재난상황을 시찰하고 지원봉사활동을 지휘하였으며 시민들에 대한 위문을 했다.
5월 19일,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 중앙서기처 서기, 국가부주석 습근평이 산서재해지역에 도착하여 "견지는 승리"라는 격려의 목소리로 재해지역의 인민들을 위로해주었다.
5월 19일, 중공중앙 정치국상무위원, 중앙규률검사위원회 서기 하국강이 중경에 도착하여 현지재해상황을 시찰하고 중경이 사천재해지역을 지원하는 후방이 되여 사천인민들과 함께 재해와 싸워 승리할것을 호소하였다.
5월 26일, 전국인대 상무위원회 위원장 오방국이 사천에 도착하여 재해구인민들을 위로하고 구호대원과 재해물품운수상황을 고찰했다.
5월 29일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 전국정치협상회의 주석 가경림이 각 민주당파 중앙, 전국공상연합회의 주요지도자들이 사천성에 도착하여 재해민들을 위문했다.
6월 1일, 중공중앙정치국 상무위원 리장춘이 사천 면양시에 도착하여 재해현장에서 일하는 기자들과 만났고 재해지역의 아이들과 함께 그 어느해와도 다른 6.1 아동절을 지냈다.
◎850억원의 복구건설기금을 재해지역에
지금까지 중앙재정의 지진복구건설기금을 850억원으로 예산하는데 이는 전년 총예산배치인 1300억원의 65%를 차지한다. 하여 전면적인 복구건설이 다그쳐졌으며 특히 농가, 학교, 병원 등 재해구 기초시설의 복구에 유력한 보장을 제공했다.
◎1장의 헌금자금 수출입정황표
2009년 5월 4일, 성도시에서 헌금한 자금사용상황을 보고했는데 올해 3월 31일까지 성도시정부 및 관련부서, 사회단체에서 헌금한 금액이 10.68억원인데 지출이 7.76억원이며 나머지가 2.92억원이다.
◎재건설 질문제 용납정도
사천재해지역의 학교, 병원과 문화쎈터 등 공공시설은 타성시의 지원을 받아 건설을 시작했다. 건설초기 "품질보장공정", "안심공정"을 보장하였기때문에 건설질요구도 상당히 높았다. 즉 재건설 용납정도를 "0"으로 확정하고 북천, 도강언, 십방 등 중재해구 건설을 추진하고있다.
◎사천성 농민아빠트 복구건설 착공이 124.8만호
사천성 농민아빠트 복구건설 착공이 124.8만호로 총복구건설의 98.8%를 차지한다.
5.12지진후 사천성은 347.6만 농민아빠트가 파손되였는데 그중 126.3만호는 재건설이 필요했고 221.3만호는 복구건설이 필요했다. 도시거주아빠트는 31.4만채가 재건설이 필요했고 141.8만채가 복구건설이 필요했다. 재해지역 각 당위원회, 정부는 향 주민아빠트 복구건설을 첫 임무로 올해 9월말까지 기본적인 건설을 완성하기로 하였는데 도시 주민아빠트 건설은 래년 5월까지 완성할것이다. 올해 5월 4일까지 영구성 농민아빠트 재건설은 124.8만호가 이미 착공했는데 재건설임무의 98.8%를 차지했다. 그중 건설중인 아빠트가 24.1만호에 이르고 완공된 아빠트가 100.8만호에 이른다. 농민 아빠트 복구건설도 2008년말에 대부분이 완성되였다. 전 성에서 완성된 도시아빠트 복구건설은 71.9만채인데 총수의 50.7%에 이른다. 이미 착공한 아빠트가 13.8만채인데 총수의 43.9%에 이른다. 그중 건설중인 아빠트가 10.5만채로 그가운데서 3.3만채가 완공에 가까와오고있다.
◎사회 각 지역 지원자금2008년까지 1000억원
통계에 따르면 2008년 사회적으로 헌금한 금액이 1000억원에 이르는데 그중 문천지역에 이른 헌금이 600억원에 달한다. 여기에는 100억원에 달하는 특수당비가 포함되지 않았다.
◎중국 1000명 심계인원 만억원 복구건설자금을 심사
현재 27개 심사대오가 재해복구건설현장에서 심사하고있는데 성도, 서안, 란주, 중경 등 4개 특파사무처에서 중앙투자와 중앙단체, 기업에서 투자한 항목에 대해 심사한 자금이 약 4000억원에 달한다. 북경 20개 성시의 심사청(국)조직에서 지원하는 자금과 항목을 심사하고있는데 총자금은 약 700억원이다. 사천, 감숙, 산서 3개 성의 심사청은 각 성(시)재정자금, 사회헌금, 국제 혜택대출 등 기타 자금 운행을 심사하고있다. 2009년 3월말까지 심계부문은 이미 1500여개 복구건설내용에 대한 심사를 하고있는데 심사된 자금은 약 500억원이며 심사과정에서 발견된 문제에 대하여 500여건에 달하는 항목보고, 8건의 전문항목심사보고와 종합보고를 서하였다.
문천지진후 재건설 계획이 발표되여 3년에 1조원을 투자하여 재건설을 완성하게 된다 국가개발위원회에 발표하여 실행하는 "문천지진재해지역의 복구건설을 강화하여 생산력구조와 산업조정 전문프로그램"에 따르면 우리 나라는 3년의 시간을 리용하여 문천재해지역의 농업, 공업, 관광업과 문화산업생산 등의 재건설과 생산능력을 높이고 산업구조를 보강하여 3차산업이 상호협조하고 발전하며 공업발전이 재해전 수준이상에 이르는 국면을 이룰것이다"고 했다. 상기계획은 국가발전개혁위원회, 공업및정보화부, 농업부, 문화부와 국가관광국이 사천성, 감숙성과 산서성인민정부가 국무원에서 발표한 "문천지진재해회복재건설조례"와 "문천지진재해후 회복재건설 총체계획"에 근거하여 공동 편집한것이다.
◎재해지역 파견간부 련속 2년 우수자 우선 진급
5개 성 조직부는 파견간부직무를 맡고 관리를 지원하는 시스템에 관한 통지를 발표하여 재해지역의 재건설기간 6개 중재해지역에서 여러가지 주제활동으로 간부양성, 정보교류, 고찰후 격려, 특별배려 등 관리분야에 대해 구체적인 요구를 제출했다. 례하면 파견간부는 당지에서 단독평의를 하는데 우수비례는 동일한 층차의 직무 총인수의 30% 이상 제고하며 우수인수는 본지 우수간부인수를 점하지 않는다. 련속 2년 우수등급이 확정되면 공적기록상을 주며 진급시 우선 고려한다(인민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