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조선족 전통항목 8가지가 제2기 국가급무형문화재에 입선되였다. 2007년 조선족농악무(상모춤, 왕청현), 그네와 널뛰기(연길시과외체육학교) 두가지 항목이 제1기 국가급 무형문화재로 등록입선된 뒤를 이어 올 제2기에는 장고춤(도문시문화관), 학춤(안도현문화관), 퉁소(훈춘시문화관, 연길시 북산가두), 조선족악기제작(연길시민족악기연구소), 조선족회갑(연변민족전통례절문화원), 전통결혼(연변민족전통례절문화원), 3로인(화룡시문화신문출판및체육국), 전통복장(연길시성월민족복장공장) 등 8가지 항목이 입선되였다.
이로써 연변의 국가급무형문화재는 길림성내 국가급무형문화재의 43%를 차지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