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무엇을 먹어도 불안하다. 옷은 적당하게 입어도 되고 장식에 오염이 있다면 적게 하면 되지만 음식은 피할수 없다. 먹지 않으면 안되기때문에". 이는 많은 소비자들의 동감이다. 하지만 전문가는 "식품안전문제는 사람들에 의해 커졌다. 대중들은 식품안전문제에 대하여 너무 많은 오해를 가지고있다"고 한다.
최고 전문가들의 공개 좌담회 최근 중국검역과학연구원에서 소집한 "질량과 안전에 관한 실험실개방일-사회전문" 활동이 있었는데 200여명 시민들이 참석했다. 이 시민들은 질량전문가와 검사인원에게 식품, 화장품 등 제품에 관한 질량과 안전에 대한 상식을 질문할수 있었을뿐더러 과학연구원 실험실에서 "고급"의기설비 및 매일 먹는 식품에 대한 안전검사과정을 직접 체험할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중국검역과학연구원은 중국에서 유일한 국가급 공익형 검역과학연구기구인데 식품영양, 식품에 남아있는 농약잔액, 첨가제, 식물성질병, 생물성성분, 환경화학오염 등 안전에 대한 분석과 검사를 진행하고있으며 화장품 위해물질의 분석과 기능검사, 공업소비품 안전검사 등 분야에서 높은 기술실력과 과학연구수준을 보이고있다. 공익형검역기구는 일반 상업검역기구와 대비하여 검역결과의 권위성, 공정성이 높으며 책임감이 높다. 이날 활동에 참가한 전문가들은 중국 식품, 화장품 등 산업분야에서 "최고의 전문가들인데 그중에는 중국공정원원사, 중국검역과학원 수석과학가 방국방연구원과 8명의 수석전문가가 참석했다. 이번 활동의 목적은 소비자들이 검역기구에서 과학적인 방법을 통하여 국가표준에 따라 제품질량과 식품안전에 대한 검사상황과 안정검사상식을 알게 하며 우리나라 제품을 믿고 과학적이고 안전하며 건강한 소비품을 이루기 위한데 있었다.
어떤 사회반향은 외곡되것들 참가자들은 실험실에서 많은 문제를 제기하였는데 과학원종합검사쎈터의 직원에 의해 하나하나의 답변을 얻었다. 전문가들의 말에 의하면 현재 우리 나라 식품안전문제는 대부분 사람들에 의해 외곡되고있다고 한다. 사람들은 불합격식품을 불안전과 동등하게 생각하고있는데 이는 상대적인것으로서 절대적인 위험은 없다고 했다. 례하면 지난해 감귤문제때문에 전국적으로 소문이 떠돌았는데 이는 다만 아주 정상적인 벌레일따름이다. 과학원측은 불합격이라고 인정하였지만 인체에 해롭지 않고 식품안전에 관계가 없다고 판단했다. 하지만 전국적으로 감귤에 대한 저질제품소문이 떠돌아 소비자들은 불안스럽다. 사실 백성들은 생활에서 나타나는 례로 식품안전상황을 느끼지만 전문가들은 다른 관점을 가지고있다. 과학원 주수방박사는 "우리 나라 식품안전은 문제가 없다. 다만 질량감독, 공상부문, 위생국 등 정부관련부서에서 감독을 강화하고 식품안전에 대하여 객관적으로 리해할것이 필요하지만 당황해할 필요는 없다"고 강조하였다. 식품안전문제를 어떻게 볼것인가는 사고해봐야 할 문제이기는 하지만 현재 정부부문에서 관리에 소홀히 하지 않고있는것만은 사실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