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몇년간 연변은 상표인증사업에서 쾌속적인 발전을 가져왔다. 현재 국가의 유명상표로 인증된 기업은 2개이고 길림성저명상표로 인증된 기업은 49개며 연변주 지명상표로 인증된 기업은 77개나 있다. 그중 지명상표수는 전 성에서 제일 많다.
기업의 발전을 지지하기 위해 전 연변주 각지 공상부문에서는 적극적으로 당지의 기업을 도와 상표등록을 신청하여주고 각종 지식재산권 보호활동에 참가하였다. 연길시공상행정관리국의 도움으로 지난해 연길시 의란진 춘흥촌과 구룡촌의 농민들은 성공적으로 "의란구", "두만강", "덕래촌" 등 세개의 조선족토장상표를 등록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