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면 일부 기업의 당원대오가운데는 당원수가 적고 당원년령이 비교적 높으며 문화수준이 보편적으로 낮고 능력이 약한 불합리한 현상이 존재한다. 이러한 현상이 나타나는데는 여러가지 원인이 있다. 그중 중요한 원인의 하나가 이런 기업의 당조직에서 당원을 발전시킬 때 항상 소위 "정식종업원"만 상대로 하기때문이다. 그러나 대오가 방대한 로무공, 농민공 등 소위 림시공들은 기업의 당조직에서 교육양성범위에 넣지 않고있다. 기실 시간이 흐름에 따라 지난날 전통의미에서 "정식종업원"은 점점 줄어든다. 어떤 기업은 심지어 입당적극분자들이 없는 정황까지 나타났다.
기업의 인원채용형식의 다원화와 더불어 종업원대오 조성도 다양화되고있다. 어떠한 성질의 채용인원도 일단 기업에 들어가면 기업대오 일원으로 된다. 그러므로 기업당조직은 정치상에서 이들에 대한 책임과 의무가 있다. 그리고 이들을 교육하여 적극 진보하도록 하며 이들가운데 조건이 부합되는 입당적극분자들을 제때에 당원대오에 합류하도록 양성해야 한다. 그러나 소수 기업 당조직 책임자들은 언제나 교육양성의 눈길을 "정식종업원"만 겨냥한다. 이들은 "정식종업원"만이 기업의 골간력량이라고 여기고 긴시간 기업의 발전을 위해 힘을 다할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비정식종업원"은 류동성이 크고 이들은 기업종업원대오가운데의 림시인원으로서 적지 않은 사람들이 기업의 발전을 위해 장기간 봉사할수 없다고 생각한다. 그러므로 이 부분의 사람들을 양성하여 당조직에 가입시키는것은 기업의 발전에 장원한 의미가 없다고 여긴다. 하여 언제나 무의식가운데서 이러한 "비정식종업원"군체를 홀시한다. 그리고 이들은 교육양성의 범위에서 배제한다.
기실 적지 않은 젊은이들은 리상, 포부가 있기에 사회에 진출하여 일터를 찾는다. 이러한 군체들도 마찬가지로 당조직의 인정과 관심을 갈망한다. 우리 당조직은 모든 종업원들을 대함에 있어서 계선을 두어서는 안되며 동일하게 보아야 한다. "표준을 견지하고 질을 보장하며 구조를 개선하고 신중하게 발전시킨다"는 방침에 따라 시시각각 매 종업원들의 정치요구와 사상진보를 중시하고 제때에 격려하고 적극 인도하며 열정적이고도 적극적으로 향상하려는 종업원들을 위해 봉사해야 한다. 그리고 이들을 당원대오에 합류하도록 양성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