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휴대폰질
지난해 전국적으로 휴대폰 관련 신소안이 무려 6만 9050건에 달해 전반 상품봉사기소안의 첫자리를 차지했다. 신소리유는 주로 휴대폰의 성능이나 통화질이 차한것이였으며 판매후봉사가 차하고 수리비를 엄청 요구하는 등 순으로 나왔다.
■ 의류와 신발
지난해의 의류 관련 신소안은 3만 5651건, 신발 관련 신소안이 3만 5374건으로 각기 상품류신소안 순위표에서 제2위와 제3위를 차지했다. 통계에 따르면 복장질문제, 가짜상표문제, 허위광고문제와 일부 상가들에서 "세가지 보장"책임을 지지 않는 문제 등이 소비자들의 주요한 불만리유였다.
■ 통신봉사
이동통신봉사 관련 신소안이 2만 631건, 고정전화통신봉사 관련 신소안이 1만 3441건으로 알려졌는바 봉사류 신소안 순위표의 제1위와 제3위를 차지했다. 이동통신 봉사면에서는 사사로이 사용호들에게 문자메시지봉사나 정보업무를 개통하는 현상, 일부 수금표준이 명확하지 못한 문제, 문자메시지를 리용한 사기행각문제, 쓰레기문자메시지나 광고메시지 문제, 통화비오차문제 관련 신소안이 많았고 고정전화봉사면에서는 통화비가 불투명한 문제, 가정전화 도용문제와 가설, 고장수리가 적시적이 못되는 문제 관련 신소안이 많이 제기되였다.
■ 가정용전기제품 보수(保修)봉사
지난해 우리 나라의 가전제품 보수봉사 관련 신소안은 도합 1만 7717건에 달했는바 봉사류 신소안 순위표의 제2위를 차지했다. 신소주요내용으로는 "세가지 보장"기간내에 소비자의 무료보수봉사를 거절하는 현상, 수리일군의 자질이 차하고 보수지점이 명확하지 못한 현상, 수리비용이 명확하지 못하거나 차질부속품으로 수리하는 현상 등이 있었다.
■ 세탁봉사
2008년의 세탁봉사류 신소사건도 아주 많았는바 봉사류 신소안중 제4위를 차지했다. 소비자들의 신소리유는 주로 세탁봉사업종 종사일군의 기술수준문제, 전업세탁설비 부족문제, 세탁한 의류에 문제가 생기는 현상과 의류가 잃어지는 문제 등에 집중되고있었다.
■ 우편봉사
지난해 우편봉사신소안도 신속하게 증가해 5706건에 달했는데 그중 국가우정국봉사안이 2407건이였다. 소비자들의 신소는 주로 우편물 송달시간이 늦어지는 문제, 우편물이 잃어지는 문제, 우편물이 파손되여도 우편봉사부문에서 책임을 회피하는 문제 등에 집중되였다.
■ 금은보석
2008년, 금은보석류 신소안이 3953건에 달했는바 그 전해보다 33.73% 증가됐다. 소비자들의 신소리유는 보석의 명칭과 질 표기착오, 귀중금속재료의 함량 표기착오, 가짜와 차질 금은보석, 귀중금속 함량의 부족 등 문제에 집중되였다.
■ 가정용전기제품
지난해의 가정용전기제품류 신소는 주로 텔레비죤(1만 8188건), 에어컨(1만 2786건), 랭장고(9431건), 세탁기(5664건)에 집중되였는데 텔레비죤은 주로 화면이 깨끗하지 못한 문제, 절로 타버리거나 폭발하는 문제, 기능이나 질에 대한 과장홍보가 문제였으며 에어컨은 불소루출, 랭동기실효가 주요문제, 세탁기와 랭동기는 소음과 질이 주요문제로 나섰다.
■ 비현장구매문제
날로 늘어나는 비현장구매문제도 3992건으로 나타나 화제거리로 되고있다. 그중 우편구매가 908건, 인터넷구매가 524건, 즉석홈쇼핑이 1731건에 달했다. 소비자들의 신소는 기본상 과장홍보와 송달오차 등에 집중되였다.
■ 예불금소비
주로 미용카드, 헬스카드, 목욕카드 등 주민봉사면에 집중된 예불금소비면의 문제도 많았다. 경영자가 사사로이 제정한 회원카드 사용규정, 소위 "최종해석권"문제, 부분 비법경영자 도주 등이 많이 반영되였다(인민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