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심리학자 칸버스박사의 연구에 의하면 성공적인 혼인은 아래와 같은 공통한 특점이 있다고 한다.
★ 책임감이 강하다
책임감은 혼인이 행복할수 있는 기초이다. 남녀가 일단 부부로 되면 상대방, 사회, 자녀에게 책임져야 한다. 이런 관념이 없으면 부부사이는 오래동안 같이 생활할수 없다. 현실을 받아들인다
열련에 빠진 련인들은 흔히 미래에 대한 환상적인 희망을 품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결혼후 현실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집안의 자질구레한 일과 부부사이 모순들은 그들로 하여금 권태를 느끼게 하고 지어는 가정의 그늘로 될수 있다.
★ 서로 적응한다
부동한 생활경력은 부동한 성격을 만든다. 서로 존중하고 량해하는것은 부부관계를 조화롭게 하는 전제이다.
★ 너그럽게 양보한다
집안의 자질구레한 일을 두고 옥신각신 다투는것을 피면해야 한다. 과분한 질책은 흔히 대방의 자존심을 상하게 한다.
★ 결혼후에도 사랑 나눈다
행복한 혼인은 모두 비밀이 있다. 즉 성생활에 우선권을 주어 될수록 배우자의 "요구를 만족"시킨다. 이는 감정교류에 유리할뿐만아니라 성심리와 생리상의 요구도 만족시킬수 있다.
★ 고락을 같이 한다
오래동안 같이 생활하느라면 집안의 이러저러한 곡절을 피면하기 어렵다. 부부가 함께 담당하고 서로 위안한다면 어려움을 이겨낸후에는 부부관계가 더욱 가까와진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