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성에서는 4월초 "주강삼각주개혁발전전망계획요강"을 관철실시할데 대한 결정을 채택, "첫해에 선코를 잘 떼고 4년에 대발전을 이룩하며 10년에 대도약을 이룩"할 분투목표(2008년-2020년)를 제정하였다.
구체적으로 본다면 2009년에 주강삼각주의 생산총액을 3만 1500억원에 도달하여 인당 지역생산총액 6만 5200원(9381딸라-2008년 평균외화환률인 1:6.95로 계산)을 이룩하며 도시화수준을 80.1%로 끌어올린다.
4년 대발전을 가져와 2012년에 이 지역의 생산총액을 4조원에 도달시키며 인당 생산총액을 8만원(약 1만 1500딸라)이룩하며 도시화수준을 81%로 끌어올린다.
10년간의 대도약을 이룩하여 2020년에 가서 이 지역의 생산총액을 2007년의 배 즉 7만 2500억원에 도달시켜 한국을 따라잡으며 인당 생산액을 13만 5000원( 약 1만 9400딸라)이룩하여 대만지구의 현유수준에 도달시킨다. 이리하여 상중등수입수준을 고수입국가와 지역의 수준으로 매진하는 목표에 이른다. 도시화수준은 85%로 끌어올린다.
상술한 목표를 이룩하기 위하여 이 성에서는 6가지 기본원칙을 제정하였는데 그중에는 "과학적으로 발전하며 남먼저 하고 남먼저 시험하는 원칙도 들어있다. 이렇게 하기 위해서는 선행하되 평론하지 않으며 남먼저 시험하되 론의하지 않으며 시간이 결론을 내리게 하는 혁신리념을 제창하기로 하였다. 결정은 법률정책적으로 명확하게 금지하지 않은것이면 대담히 하고 대담히 시험하게 함으로써 대담히 실천하고 시험하며 혁신을 격려하고 실패를 용서하며 탁월한것을 추구하는 환경을 마련하여 과학적발전을 추동하고 과학적발전체계를 완벽화하는 면에서 새로운 진전을 가져오기에 노력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