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길시에서는 올해부터 기술전문가를 요청하여 도시지하활단층 탐사와 지진위험성 평가분석을 하게 된다.
전문가의 소개에 따르면 도시지하활단층을 탐사하면 앞으로 지진이 발생할수 있는 지역과 진급을 판단할수 있고 지진파괴정도가 가장 심한 구역을 알아낼수 있다. 이번 탐사작업은 행정구역을 중심으로 진행하게 되는데 면적은 500평방킬로메터이다. 주요하게 목표구역 단층위치, 규모, 활동성과 지진위험성을 밝혀내고 목표구역 주요단층 및 지표파렬대 위치를 확정하고 1:50000지도의 활단층분포도와 단층의 지면운동 분포도를 제공하게 된다.
료해에 따르면 도시지하활단층 탐사작업은 기술난도가 큰 어려운 일이기에 연길시에서는 5년간의 시간을 리용하여 이 사업을 완성하려 계획하였다. 올해에는 20만원을 투자하여 자료수집과 항목의 초보적인 설계사업을 완성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