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농업부에서 조직한 한차례 추첨조사 결과로부터 보면 농민공 송출이 비교적 많은 15개 성, 150개 촌에서 음력설전에 귀향한 농민공은 약 38.5%를 차지했다. 귀향한 농민공가운데 60.4%를 차지하는 농민공은 정상적인 음력설 귀향이였다. 즉 도시에 여전히 일자리를 가지고있고 설후 돌아가 정상적인 출근을 할수 있는 사람들, 대신 귀향농민공중 39.6%는 일자리를 잃었거나 아직 일자리를 찾지 못해 귀향한 사람들이였다.
이 수치에 근거하여 추산하면 외지에서 취업한 1억 3000만명 농민공중 총량으로 볼 때 15.3%의 농민공이 현재 일자리를 잃었거나 일자리를 찾지 못했다. 15.3%라는 이 수량에 좇아 추산하면 1억 3000만명 되는 외출한 농민공중 약 2000만명되는 농민들이 경제불황으로 일자리를 잃었거나 또는 아직 일거리를 찾지 못해 귀향한 것으로 된다.
당중앙과 정부는 농민공의 취업문제를 고도로 중시하고있다. 지난해 말 국무원 판공청에서는 전문 당면 농민공사업을 잘할데 관한 통지를 발표했다.
그중 몇개 정책은 다음과 같다. 도시와 연해발달지역의 기업들이 될수록 농민공을 해고하지 않거나 적게 해고하도록 고무격려한다. 다음 잠시 일자리가 없는 농민공에 한해 각급 정부는 그들에게 더 많은 직업기능강습기회를 제공해주어 그들의 취업능력을 증강시켜야 한다. 그다음 무릇 정부에서 투자한 공공시설건설은 모두 될수 있는 한 농민공들을 많이 취업시켜야 한다. 이미 귀향한 농민공에 대해 정부는 일거리를 찾아주는 방법으로 그들이 농촌기초시설건설에 참가하도록 고무격려해야 한다. 그리고 정부는 일련의 지지, 보조의 방법으로 귀향후 농민들의 자주창업을 도와야 한다. 또한 각지에서는 외지에 나간 농민공들의 토지보장권익을 확실히 보장해주어 돌아온후 확실히 다른 할 일이 없더라도 집의 도급지가 있어 먹고 입는데는 문제가 없도록 보증해야 한다. 한편 당면 기업의 농민공 로임지불 및 농민공 사회보장경비 납부 등에 대한 감독을 잘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