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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들창
2009년 06월 18일 16:58 【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 연변외국인전문가국 국가선진단위로

연변외국인전문가국은 지력흡인사업성과가 뛰여나 국가선진단위로 표창받았다.

연변외국인전문가국은 국외지력을 인입하는 면에서 다년간 성내의 앞자리를 차지했다. 인입한 대상과 자금은 길림성에서 인입해들인 총합계의 3분의 2를 차지하였는바 연변의 경제건설을 위하여 뛰여난 공헌을 하였다. 2006년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장기적으로 연변에서 사업하는 외국인전문가를 2000여명 인입했는데 그중 경제면의 전문가만 600여명이나 된다. 한편 나라의 지력보조금을 근 1000만원이나 쟁취하였다.

■ 화태자동차 재투자로 연변뻐스산업 가동

올해 연변화태현대자동차유한회사에서는 거금을 투입해 연변화태뻐스산업을 다시 가동하게 된다.

2009년 경제위기로 인해 구입원가가 크게 줄어들고 판매가격도 경쟁차형보다 낮은 정황에서 화태자동차유한회사에서는 그들이 가지고있는 핵심기술과 비방제품 그리고 강대한 마케팅을 통해 여러해동안 배육한 판매, 연구개발, 생산을 일체화한 우수집단으로 화태뻐스가 연변에서 다시 재기하려는 뜻을 세우고 분발노력하고있다.

연길경제개발구자동차산업원의 건설은 올해 연변화태의 중대한 항목의 하나이다. 부지면적이 55만평방메터에 달하는 자동차산업원의 년간생산량은 3만대에 달할것으로 전망된다. 그때가 되면 연변화태의 5메터-18메터 뻐스 차형이 시장을 독차지할것이다. 신공장 구역과 낡은 공장구역 자주제품의 상호보완은 8-18메터 차형을 전면적으로 연변화태뻐스체계로 만들며 생산능력도 최대화에 도달하게 될것이다.

료해한데 의하면 올 상반기 연길경제개발구 자동차산업원에서는 점차 뻐스부대시설공장 건설항목을 추진해 10월이면 자동차산업화의 정초식을 진행하고 하반기에는 전면적으로 주요기계공장의 건설을 가동하여 2010년 6월 산업원이 완벽함에 따라 점차 생산에 투입할 전망이다.

■ 투도진 성급농산물가공시범구로

일전 성급농산물가공시범구인 "화룡시 투도진농산물가공시범구"제막식이 투도진에서 있었다. 이로써 연변주에는 성정부에서 명명한 성급농산물가공시범구가 2개 있게 되였다.

투도진은 우리 주에서 가장 큰 농산물집산지, 록색입쌀 주요생산지, 건어가공 중점기지로 화룡시는 물론 전 주의 경제발전에서 아주 중요한 위치에 있다. 투도진은 또 길림성 "10강진", "종합개혁시험진", "새농촌건설시험진"이기도 하다.

투도진에서는 2005년부터 농산물가공시범구건설을 본격적으로 추진, 투자유치사업을 앞세우고 복사면을 넓혀 이미 시범구면적을 480평방킬로메터로 확장했다. 지금 이 시범구에는 록색입쌀가공, 건어가공, 찰강냉이가공, 산나물가공, 남새가공 등 각종 가공업체들이 20개나 일어섰다. 건어가공업은 년간 2만 5000톤의 가공규모를 형성하여 전국에서도 가장 큰 건어가공기지로 부상했다. 중흠미업유한회사도 년간 6000톤의 유기입쌀을 가공판매하는 큰 기업으로 발돋움했다. 이런 기업들은 당지 1만 3000여세대 농호를 이끌고있는데 년간 판매액이 3억원, 년간리윤이 3000만원, 외화창출액이 2000만딸라에 달하고있다.

■ 안도 "중국관광강현"으로

안도현이 "중국관광강현"에 입선되는 자랑을 지녔다.

길림성 "중국관광강현"검수조 일행 6명이 국가관광국의 위탁을 받고 안도현의 "중국관광강현"창조사업을 검수하였다. 검수조일행은 규정된 9개 큰 항목의 210가지 소항목을 차례로 검수하면서 점수를 매겼다. 결과 안도현은 총점 1022점이란 높은 점수로 "중국관광강현"에 입선되였다. 만점은 1200점이다.

지난해 안도현에서는 국내외 관광객 152만명을 접대하여 관광종합수입 7.5억원을 올렸다. 이는 안도현 GDP의 25.9%를 점한다.

■ 훈춘 마천자향 연변 벼다수확시범향으로

일전 훈춘시 마천자향이 연변의 유일한 벼다수확시범향진으로 확정되였다.

농업과학기술혁신템포를 가속화하고 전 향 벼종합생산능력을 제고하기 위해 마천자향에서는 적극적으로 준비하고 일찍 손을 써 전 향 5개 촌에 1만무 벼다수확시범전을 건설하고 "벼다수확창조활동"을 전개했다.

훈춘시 마천자향 홍성촌에서는 자연기후특점과 결부하여 앞당겨 온실안 상자한육모와 정량파종 등 방식을 취해 인위적으로 벼생장에 필요되는 효과적인 적산온도를 올려 벼의 질과 생산량을 크게 제고하였다.

전통적인 벼재배육모작업은 일반적으로 4월중순부터 시작하지만 홍성촌은 3월부터 온실을 세우기 시작하여 지금은 육모단계에 들어섰다.◆

  래원: 지부생활 (편집: 김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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