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에 아직도 적지 않은 한국돈을 가지고있는 조선족들이 애간장을 태우고있다. 금융위기로 한화가 거의 절반 가격으로 가치가 떨아지다보니 그들의 손실은 아주 처참하다고 할수 있다. 현재 우리가 할수 있는것은 우리의 손실을 최대한으로 약화시키는것이다.
1. 수중의 한화 소지하고 관망
한화가치가 폭락한 현재 한화로 딸라 혹은 인민페를 바꾸거나 하면 손해를 볼것은 뻔하다. 해당 관계자는 "현재 조선족로무자들이 수중에 있는 한화를 그대로 소지하고있는것이 가치유지, 가치증식의 최적방법이다"고 하면서 "이제 와서 돈을 버느라고 새롭게 재테크상품을 연구해서 구매한다는것은 현실에 맞지 않다. 더구나 현재 금융위기 충격하에 한국 각 은행의 한화재테크상품도 부실화되여 현시기 구매하는것도 부적절하다"고 하였다.
2. 한화-매입의 최적기는?
현재 적지 않은 사람들이 한화가 바닥난 기회에 대량으로 매입하고있다. 물론 자금적여유가 있는 사람들은 이런 방법으로 한화가치가 올라간후 환률차로 일정한 리익을 볼수 있다. 그러나 자금여유가 별반 없는 특히 돈이 매우 필요한 사람들은 한화매입을 삼가해야 한다. 한화환률의 미래추세에 대해 올인을 걸었기때문에 그가운데 모험성은 매우 크다. 현재 적지 않은 비법중개상들이 급히 돈을 벌려는 투기자들의 심리를 리용하여 수익을 과대선전하고 그들의 자금을 흡수하여 외환매매를 하고있는데 이는 모험성이 크다. 또한 투기자들의 돈을 챙기고 달아나는 중개상들도 적지 않다.
3. 황금투자 돈이 쏠린다
최근 심화되고있는 딸라약세와 세계경제 불경기에 대한 어두운 전망으로 "안전자산"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고있다. 황금은 가치유지, 가치증식의 좋은 매개로서 요즘 투자자들의 각광을 받고있다. 한국내에서도 요즘 금값이 치솟으며 금에 돈이 몰리고있다.일부 전문가들은 앞으로 금값이 지금보다 2.5배는 더 오를것으로 예상, 단기적으로 볼 때 은행예금보다 더 높은 수익을 올릴수 있다고 한다. 그러나 황금투자도 일정한 모험성이 있는바 우리는 반드시 잘 고려하고 개입하여야 한다.
4. 한국쇼핑 도에 맞게
현재 중국의 적지 않은 사람들은 한화가치가 떨어진 틈을 타서 한국에 가 쇼핑의 즐거움을 만끽하고있다. 한화가치폭락으로 가격이 국내보다 훨씬 더 싼 명품을 보고 구입욕이 올라 이것저것 구입하다보면 귀국시 해관통과문제가 생겨 물건을 차압당하거나 높은 관세를 지불해야 하는 경우가 있다. 때문에 한국에 가서 고급사치품, IT제품을 구매할시 꼭 현지 해관의 해당 규정을 잘 알아보고 구입하여야 한다.
일반적으로 5000원 이상의 물품을 가지고 입경할 경우 물품을 10%, 20%, 30% 등 세부류로 나누어 세금을 징수한다. 가전, IT제품은 20% 과세한다. 만원짜리 카메라를 례로 든다면 1000원의 세금을 내야 한다. 납세를 거부하면 물건을 몰수하거나 출입경을 금지당할수도 있고 정상이 엄중하면 법에 따라 법적책임을 추궁할수도 있다.
5. 다국이체 가능하지만 수속이 너무 비싸
현재 중국은행 한국지행, 교통은행 한국지행은 모두 한화이체실무를 개설, 한국에 있는 조선족로무자들은 한국에서 인터넷을 리용하여 하루에 정액의 한화를 국내에 통장으로 이체할수 있다. 하지만 이체수속비가 비싸기에 조선족로무자들에게 적합하지 않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