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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의 눈
경제위기시대 취직방법
2009년 06월 18일 16:52 【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만약 당신이 불행하게 실업대군의 일원으로 되였다면 독특한 책략으로 새로운 일자리를 찾아야 한다.

미국직업계획사 신시야는 관건적인 첫발자국은 실업이란 자체를 접수해야 한다고 했다. 어떤 사람은 실업으로 인해 분노를 느끼고 안전감을 상실하는데 이는 정상반응이다. 그러나 초빙인원이 당신의 이러한 감수를 느낀다면 취직길에서 좌절을 당할 가능성이 많다. 신시야는 "반드시 일정한 시간을 들여 자신의 심정을 조절해야 한다"고 했다.

일단 일자리를 찾을 준비를 했다면 시야를 넓히면 넓힐수록 좋다. 휴스톤취업봉사회사 아스커스변호사사무소 훠화드는 당지 신문, 업종잡지와 공상계출판물을 많이 보면서 초빙의향이 있는 채용단위들을 찾아야 한다고 했다. 그는 만약 신문을 꾸준히 본다면 당신은 어떤 업종 및 회사의 운행상황이 량호한가를 료해할수 있다고 했다.

다음 일자리를 찾는 방법의 하나는 인맥네트웍을 건립, 특히 기업의 인사담당들을 많이 알면 좋다. 훠화드는 "기업의 인사담당들은 초빙시장의 제일선에 대해 투철하게 리해하고있다"고 했다. 그는 또 당신이 직접 주동적으로 기업의 인사담당을 찾아간다면 성공률이 더욱 높다고 했다. 기업의 인사담당들은 다른 사람이 추천한 구직자에 더 쏠리는 경향이 있다. 그러므로 제일 좋은 방법은 이전의 동사자나, 합작파트너, 동창 및 기타 관계를 활용하여 그들더러 익숙한 인사담당들에게 자신을 추천하게 한다.

훠화드는 "또 많은 실업자들이 취직시 하나의 착오를 범하는데 과분하게 대방을 공경하는것"이라고 하면서 "이는 자신의 신심이 결핍하다는것을 표명한다"고 했다. 훠화드는 응당 고용주에게 자신을 초빙하면 당신들이 행운스럽다는 정보를 보낼것을 건의했다. 물론 지나친 과신은 상반되는 결과를 초래할수 있다는것을 명기해야 한다.

초빙에 응할 때 원한을 발설하지 말고 너무 가련하게 보여서도 안된다. 훠화드는 "적지 않은 해고자들은 구직서에서 실업원인을 경제형세에 돌린다. 기실 당신은 특별히 해고당한 원인을 지적할 필요가 없다. 경제불경기 때 해고당한 사람이 많기에 이러한 강조는 역작용을 할수 있다"고 했다.

면접볼 때 자신이 해고당한 원인을 잘 변명해야 한다. 례하면 면접관에게 자신의 기능은 원 회사의 생존과 관계될 정도로 중요하지 않지만 당면 회사로 말하면 생존과 관계된다고 하면서 그 원인을 잘 해석해야 한다.

만약 당신이 실업한 시간이 길 때 그 원인을 물으면 당신은 다음번의 발전에 대해 매우 신중하게 고려했기 때문이라고 하면 된다. 그리고 "대방으로 하여금 몇달간 출근하지 않은것을 완전히 자신의 선택에 의한것이라는 감을 주어야 한다"고 했다.

로임에 대해 말할 때 일부 구직자는 비교적 낮은 로임을 접수할수 있다고 말하는데 이러면 취직을 위한 노력이 헛되이 될수 있다. 고용주로 말하면 20% 이상의 로임을 낮출것을 요구하는 행동을 당신이 시기에 따라 움직이며 일단 경제가 호전되면 당신이 다시 취업시장에서 로임이 높은 직업을 찾을것으로 보며 또 당신이 일자리를 얻은후 인차 로임을 올려줄것을 요구할것이라고 생각한다.

좋은 책략은 초빙경리가 로임문제를 먼저 제기하는것이 좋다. 만약 대방의 제의가 당신의 전에 수입에 비해 낮으면 당신은 이 제의를 접수할수 있는 합리한 리유를 요구할수 있다.

제일 중요한것은 고용주로 하여금 당신이 매우 변통하기 쉽다는것을 느끼도록 하는것이다. 조건을 적게 제출해야 한다. 만약 당신이 자신의 일터에서 표현이 돌출하면 언젠가는 일부 특권을 획득할수 있다. 물론 우유부단하거나 당신이 조금도 원하지 않는 일을 시키면 거절할줄 알아야 한다(중국청년보).

  래원: 지부생활 (편집: 김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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