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인민일보》는 전우의 문장을 발표, 문장은 "금년의 정부사업보고는 큰 편폭으로 당면한 형세를 분석하고 존재하는 문제를 라렬했으며 더불어 백성들이 관심하는 열점, 난점 문제들에 대해 구체적인 해결책도 제시했다. 이러한 '성과를 적게 말하고 문제를 많이 말"하는 사상방법과 실무적인 관념은 각급 지도간부들이 학습하고 따라배우는것이 바람직하다"고 썼다.
현재 일부 지도간부들은 습관적으로 자기의 성적을 입에 달고 다니는 습관이 있으며 회의에서 성적을 말하고 회보시에도 성적을 말하며 한담시에도 성적을 말하는데 말할라치면 거침없이 장편으로 풀어헤친다. 마치도자기 혼자만 좋은 일을 한것처럼공로를 자기한테 돌리면 자칫 사람들의 반감을 자초할수도 있는것이다.
성적이 있다 하더라도 문제가 없는것은 아니다. 더욱 큰 성과라도 문제를 음페할수는 없는것이다. 문제는 형상에 영향을 줄수는 있어만 이것을 두려월할것이 아니라 적시적으로 해결하는것이 매개 지도간부들의 저버릴수 없는 책임이다.
지도간부들은 문제를 해결할 때 내려온 문제도 해결해야 할뿐만아니라 또한 새롭게 산생된 문제도 해결해야 하며 더우기 자기의 실책으로 빚어진 문제를 해결해야 하며 "공로로 실책을 대체"하거나 "공로로 음페"하는 작법을 피면해야 한다. 만약 승인하지 않고 해결하지 않는다면 문제가 확대되거나 더욱 엄중해질수 있다. 허다한 문제는 발전과 관계되여 있다. 발전이 빠를수록 드러나고 발생되는 문제도 많아진다. 우리는 문제의 산생을 두려워서 발전을 다그치지 않을수 없으며 또한 발전을 강조한다 해서 문제를 회피할수도 없는것이다.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이 민의를 료해하고 민중의 지혜를 모으며 민중의 힘을 합치는 과정인것이다.
현재 불어닥치는 세계금융위기는 한차례 특수한 난관으로 우리앞에 놓여져있다. 하기에 특수한 태도로 맞서야 한다. 그가운데 백성들의 환영을 받을수 있는 방법은 곧바로 "성과를 적게 말하고 문제를 많이 말"하는것이다. 그 어떠한 큰 어려움과 엄중한 문제도 하나하나 펼쳐놓아야 한다. 오로지 실사구시적으로 승인하고 객관공정하게 분석하며 진심으로 토론해야만 인민군중들의 신심과 용기를 견정히 할수 있으며 공동히 위기를 대처할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