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내수가 부진한 정황에서 광범한 농민들의 농촌집개조 요구와 거주조건 향상 수요를 틀어쥐고 적당한 재정지지와 계획유도로 농촌에서 새로운 주택건설을 추동해 이를 새농촌건설의 중요사업으로 틀어쥐여야 한다.
장기간 "3농"문제를 연구해온 귀주성인대 부주임 부전요는 농민들의 최대념원은 주택, 안해와 자식이라고 했다. 정부에서 농민들을 인도하고 방조하여 농촌주택을 개조한다면 농민들의 흥분점을 잡을수 있다. 이는 내수를 이끄는 돌파구이다. 준의시의 농촌경제발전수준은 전국 농촌수준에 비하면 중하류에 속한다. 전국적으로 서부, 중부 또는 동부를 물론하고 모두 농촌주택개조를 승급할수 있는 조건이 구비되여있다. 그는 목전 농촌경제상황에 근거하면 70% 농민들은 농촌주택개조승급을 요구하는데 이로 하여 비교적 부유한 초요생활을 할수 있다. 1.5억호 농민들이 주택개조를 요구한다. 매호 개조에 10만원의 자금이 요구된다면 전국적으로 15조원의 대시장이 형성한다.
준의시 상무부시장 여준의는 준의시 방법에 의하면 일반적으로 농촌개조와 농촌집건설과 개조에서 정부투입과 농민투입의 비례는 1:10이다. 이에 근거하여 추산하면 1.5억호 농호개조에는 각급 재정투입이 1.5조원에 이른다. 이를 5년계획안에 완수하려면 해마다 각급 재정투입은 약 3000억원에 달한다. 이렇게 되면 억만농민들에게 행복을 창조해주는 위대한 사업이 가동될수 있다.
북경대학 경제연구중심 부주임 로봉은 당중앙에서 새농촌건설에서 제출한 임무는 두갈래 주선이 있다고 했다. 하나는 농촌경제를 발전시켜 농민수입을 제고하며 농촌면모를 개변하여 농민생활을 개선하는것이다. 정부에서는 더욱 많은 재력을 농촌정리개조에 투입하여 농민들의 거주조건을 개선하며 농민들을 인도하여 더욱 부유하고 문명한 생활을 하도록 하는것이다. 이래야만 새농촌건설이 제대로 시달되고 농촌내수를 확대하는 사업을 틀어쥘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