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공산당뉴스>>지부생활>>2009년 5월호>>과학적발전관의 기치
과학적발전관의 기치
한 촌당지부서기가 말하는 과학적발전관
2009년 06월 16일 16:46 【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편집자의 말: 현재 과학적발전관 심입실천학습활동이 전면 개시됐다. 농촌에서 진일보 촌간부들의 과학적발전관을 관철시달하는 자각성과 견정성을 강화하고 과학적발전관의 사상리념을 확고히 수립하며 과학적발전관을 제고하는 능력을 실질적으로 높이면서 간부가 교육을 받고 발전이 새로운 높이에 오르며 군중들이 혜택을 받게 하는것은 당중앙에서 과학적발전관에 대한 근본적인 요구이다. 려정상동지는 하북성 림서현 동류선고촌당지부 서기이다. 이 촌은 전국로력모범 려옥란의 고향이기도 하다. 려정상동지는 농촌기층의 실제상황에 근거하여 체험담을 썼는데 매우 깊은 계발을 안겨준다. 우리는 이 한편의 체험담을 광범한 당원간부들에게 추천하는데 자세히 읽어볼 가치가 있다고 느껴진다.

◆ 1촌1툰에서 어떻게 하면 과학적발전관을 시달할것인가?

과학적발전관을 최종적으로 1촌1툰에까지 시달해야 하는것이다. 나의 체험에는 한개 촌으로 말하면 과학적발전관에서 반드시 4가지를 명확히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첫째, 과학적발전관의 기초는 발전이다. 우리 촌은 전국의 "선진전형촌"이였는데 80년대초까지는 촌경제가 락후하여 촌민수입은 주변 촌보다 못하여 촌민들의 불만정서가 일기 시작했다. 이런 상황에서 나는 촌당지부서기의 직책을 떠메게 되였다. 임직한후 나는 첫 사업을 단일한 재배업을 페지하고 촌집체기업을 일떠세웠으며 개체기업에 푸른등을 켜주었다. 몇년이 지나자 촌경제에는 루적이 나타났고 동류선고촌이란 이 전국선진촌의 기발은 또 날리기 시작했다. 이 사실은 우리들에게 발전은 첫째가는 요인이고 또한 촌무라는것이다.

둘째, 과학적발전관에서 명백히 해야 할것은 "누구를 위해 발전해야 하고 누구에게 의거해 발전해야 하며 발전성과를 누구에게 줄것인가" 하는 문제이다.

이 세가지 물음의 답안은 전부 "군중"일 경우 당신은 대담하게 내밀어야 하며 그 선택은 틀리지 않았다는것이다. 만약 답안이 다를 경우에는 문제가 나타나게 되고 긍정적으로 과학적이 되지 못하게 된다.

셋째, 과학적발전관의 목적은 군중들의 심정을 펴게 하는것이다. 심정을 펴는것이란 물질도 있지만 정치도 정신도 있는것이다. 즉 정치를 말할라 치면 촌민들의 주인 권리가 침해받게 해서는 안되는데 이를 실현하자면 관련된 민주제도가 건립돼야 한다. 간추리면 1. 촌민들의 선거권을 보장하는것, 2. 촌민들의 결책권, 3. 촌민들의 감독이다.

넷째,과학적발전관은 결과적으로 농민들의 전면적인 발전에 의거해야 한다. 한개 촌으로 말하면 대다수 촌민들의 정치자질과 문화자질여부가 촌의 발전수준과 잠재력을 결정한다. 새 농촌을 건설하는데 우선 새농민을 육성해야 하는것이다. 농민이 얼마나 새로운가에 따라 촌도 그만큼 새로와 지는것이다. 만약 우리 촌에서 꾸준히 자질교육을 진행하지 않고 또한 자질이 매년 제고되지 않았다면 우리 촌의 발전은 오늘까지 지속될수 없었을것이다. 때문에 농민의 전면발전을 틀어쥐지 않으면 과학적발전을 말할 자격도 없는것이다.

◆촌지부서기의 "무거움"과 "가벼움"

괴학적발전관가운데서 촌지부서기는 "코기러"일뿐만아니라 "집주인"이다. 우선 이 위치는 매우 중요하다. 당조직과 촌민들이 당신을 이 위치에 올려놓았는데 마땅히 당을 위해 이 진지를 고수해야 한다. 사람이 있는 곳에는 진지가 있다. 이는 전쟁년대나 평화년대나 마찬가지이다. 이 진지에서 우선 당을 위해 영광을 떨쳐야지 먹칠해서는 안된다. 군중들이 당을 료해하고 인식하는 과정은 우선 "집주인"을 통해서 시작된다. 당신이 만약 인민을 위해 집권하고 렴정봉공한다면 군중들은 당신을 잘한다 할것이고 더욱 당을 위대하고 정확하다고 할것이다. 이와 반대로 한다면 당신의 기둥은 무너질것이고 당에 먹칠하게 된다.

그리고 이 직은 매우 "가볍"기도 하다. 당신은 권력에 대해 너무 중하게 생각하지 말아야 한다. 왜냐하면 당신은 "머리 세개 팔 여덟개"를 가진 특수한 인물이 아니라 촌의 보통농민이기때문이다. 촌민들이 당신을 "코기러기"로 선출한것은 당신으로 하여금 모두를 이끌고 앞으로 하가라는 뜻이 함유되여있다. 바람이 불 때에는 막아주는 "담벽"으로, 비가 올 때에는 "우산"으로 되여야 하고 야산의 새길을 앞에서 개척하면서 나가야 하며 강을 건너는 "다리"도 당신이 부설해야 한다. 군중앞에서 당신은 이리 뛰고 저리 뛰는 "사나이"로 나서야 하고 군중들이 목마를 때 물을 가져다주고 배고플 때는 밥을 가져다주어야 하는데 군중들이 이같은 공대에 만족을 표할 때야만 당신은 그 직을 충실히 수행했다고 할수 있다. 촌의 "기둥"으로서 자신을 오로지 당과 군중쪽으로 위치를 정해야만 이 위치의 "무거움"과 "가벼운"것을 가늠할수 있다.

◆"반장"의 "기본기능"

과학적발전관가운데서 지도부를 잘 틀어쥐여야 하고 대오를 잘 이끌어야 하는데 이 면에서 4가지 기본공이 있다고 생각한다.

첫째, "반장"으로 되려 해야지 "학부형"으로 되여서는 안된다. 지도부내부에서 학부형식으로 "한마디면 통일" 되는 작풍을 버리고 집체령도를 견지하고 공동히 결책해야 한다. 이것이 사상이 통일되고 발걸음이 일치한 전제이다. 나의 방법은 1. 내가 먼저 "길"을 그어놓고 모두가 "걷게" 하는데 이 "첫길"을 그리기란 쉬운것이 아니다. 참조할만한것이 없기에 자칫 편차를 초래할수도 있다. "반장"으로서 속이 한없이 넓어야 할뿐만아니라 수개하는것을 겁내지 말아야 하며 심지어 완전히 부정당함을 받아들일수 있는 흉금이 있어야 한다. 속담에 "지혜로운 사람이라도 천번의 생각중에 반드시 한번쯤은 실수하고 우둔한 사람일지라도 천번의 생각중에 한번은 성공할수 있다"는 말이 있다. 이것은 계획하고 추진하고 성사하는 법칙이며 "반장"이 갖추어야 할 "기본기능"이다.

2. 단결일치해야 하지 소단체만 화합해서는 안된다. 한 지도부 성원가운데 성격이 다르고 천성이 다르기에 "반장"이라면 전부를 보아야 하고 정체를 고려해야지 한마디 말과 한가지 일에 얽매여 지나치게 따지지 말아야 한다. 여기에 흉금이 넓고 도량이 커야 한다. 허나 중요한것은 일하고 창업하는 정치적인 기초이다. 이런 기초가 없이 "형제"의 의리에만 의거해서는 단결이라고 할수 없다. 그것은 새가 모인 무리에 불과하기에 일단 비바람만 있어도 산산이 흩어지게 된다. 우리 지도부의 기초는 전 촌의 발전을 위해 무사봉공하는것이지 일부분 사람들만 무어 먹고마시면서 빈둥대는것이 아니다. 이 면에서 일부분만 화합하면서 이리저리 눈을 감아주어서는 안된다. 우리 촌 지도부는 10여년간 단결일치한 보람으로 매번 기바꿈때마다 지도부성원들은 높은 표수로 련속 당선되였는데 그것은 일을 하고 창업하는 정치기초가 있었기때문이고 "단결-비판-단결"에 의존하였기때문이다.

셋째, 권리를 풀어놓는데 손을 떼고 관리하지 않아서도 안된다. 우리지도부성원들은 상응한 사업목표가 있으나 또한 상응한 독립적인 권리를 갖고있다. '반장"으로서 성원내부의 분공에 관계되는 일에는 손을 떼고 안심해야 하며 권리도 풀어놓아야 하고 오로지 결과만 묻고 과정은 묻지 말아야 한다. 대방에게만 어떻게 해야 한다고 하면서 권리를 하나도 주지 않아서는 안된다. 무릇 지도부성원들의 적극성이 낮은 지방을 보면 대략 책임과 권리가 통일되지 못한데 있다. 권리와 리익은 책임을 리행하는데 보장과 동력으로 된다. 보장과 동력이 없으면 책임은 그 추궁할 의거를 상실하게 되는것이다. 허나 손을 떼고 권리를 풀어놓는다 해서 전혀 관계하지 않는것은 아니다. "반장"으로서 지도부성원들이 실제문제에 부딪쳤을 때 "지팽이"를 짚고 지켜볼것이 아니라 이끌어주어 전진하게 해야 하며 성원사이에 장벽과 분규가 있을 경우에는 적시적으로 해소시키고 경향성문제가 있을 경우 적시적으로 시정하고 방향을 바로 돌려세워야 한다.

넷째, 관심해야 하지 편심해서는 안된다. 지도부성원들을 자기의 친형제처럼 대해야 한다. 그들의 사업과 생활, 신체, 가정에 대해 관심을 돌려야 한다. 허나 관심에는 편차가 있어서는 안된다. 어떤것이 편심이냐 하면 결점과 착오를 숨겨두는것이다. 례를 들면 촌규약과 촌민과의 약속에서 촌간부한테 문제가 발생하였을 경우 촌민보다 더 엄하게 더 중하게 처리해야 간부들의 형상과 위신을 유지할수 있다. 당연히 처리시에는 방법과 장소를 고려해야 하며 간부들의 비판교양은 어떤때에는 공개하고 어떤때에는 지도부성원내에서하는데 대부분 개별담화형식을 채용한다.

◆농촌사업의 "어려움"과 "수월함"

과학적발전관가운데서 반드시 농촌사업의 난점을 해결하고 돌파해야 한다. 어떻게 어려우며 어려움이 어디에 있는지를 해결해야 한다. 이렇게 하지 못하면 과학적발전관을 운운할수조차 없다.

어려움은 주요하게 간부자체에 있고 또한 간부자질에 있다. 발전의 행정을 보면 계획경제와 대집체로부터 호도거리책임제까지 촌간부들은 아직 3가지 면에서 따라가지 못하는것같다. 첫째는 관념이 따라가지 못하고 관리방법이 따라가지 못하고 정책수준이 따라가지 못하고있다. 이전의 관습대로 관리하면 먹혀들지 않고있다. 어떤이들은 군중들이 아는것이 많기에 관리하기 어렵다고 하는데 나는 되려 묻고싶다. 구경 군중들이 아는 것이 많은건지 아니면 간부들이 아는것이 적은지를... 간부와 군중의 자 아질제고가 정비례를 이루는것이 아니라 되려 반비례를 이루고있다.

이것을 해결하는데는 처방이 있다. 어떤 처방인가 하면 나의 체험으로는 군중들이 간부를 "관리"해보게 하는것이다. 군중이 간부를 "관리"하는 과정은 자기를 억제하는 과정이고 자기를 관리하는 과정이기도 하다. 다시말하면 촌사무의 실질은 군중의 촌사무이기에 마땅히 촌민들이 관리하게끔 해야 한다. 간부의 책임은 곧바로 군중의 의견과 방법, 지혜를 집중하여 다시 군중들에게 돌리는것이다. 군중들이 아는것이 많으면 좋은 일이다. 제일 두려운것은 군중들이 아는것이 적은것이다. 당신이 입이 닳도록 설명해도 터득하지 못하면 일은 성사되기 어렵게 된다.

◆"법+정"의 법칙

과학적발전관가운데서 령도과학이 필요하다. 한개 촌을 잘 이끌자면 "법"에 의거해야 하고 "방법"에 의거해야 하며 또한 "정"도 있어야 한다.

법이란 법률인것이다. 만약 법률이 없으면 공평과 조화가 없으며 조화가 없으면 안정과 발전, 특히는 과학적발전을 운운할수도 없다. 수천개의 도리를 말해도 법률조항을 한번 읽어보기만 못하다. 당조직의 위신과 위력은 점차 간부들의 법집행수준과 법에 따라 일을 처사하는데 귀결되고있다.

방법이란 사업방법을 뜻한다. "법"은 원칙성을 따지지만 "방법"은 령활성을 따진다. 많은 사람과 호들사이에는 마찰이 일지 않을수 없다 만약 자기의 사업대상을 잘 연구하고 방법을 찾으면 방법은 생기는것이다. 우리가 잘 처리하지 못한 문제에 대해 군중들만 탓하지 말고 우선 자신한테 방법이 있었는가를 찾아봐야 한다. 방법이란 하늘에서 떨어진것이 아니라 실천속에서 탐색한것이다.

정이란 정으로 사람을 감동시키는것이다. 정을 가지고 군중사업을 해야 한다. 지금 어떤 군중들은 간부들의 "수단"이 드센가를 따지지 않고있으며 그 "수단"이 격식을 떠나면 상급 부문을 찾아 고소하는데 허나 그들이 두려워하는것은 당신과 마음속에 엉켜질 "알륵"이다. 아무리 무리한 군중일지라도 내심하게 설명하고 정을 주면서 감화하면 마음은 열려지는것이다.

하기에 간부들은 진정하게 정을 주고 뜨거운 마음을 쏟으며 성의를 헌신한다면 마음은 이어질것이고 정은 겹겹이 쌓여질것이다.

◆"노여움을 사는"것에 대한 견해

과학적발전관가운데서 간부와 군중들사이의 조화가 필요하다. 허나 간부라면 노여움을 살수 있는것이다. 나의 체험으로는 세가지 말로 개괄할수 있는데 즉 노여움을 사는것을 두려워하지 말고 노여움을 산 대방을 잘 처리하며 될수록 적게 노여움을 사라는것이다.

우선 노여움을 사는것을 두려워하지 말아야 한다. 촌간부는 전 촌의 리익을 위해 소수사람들에게 노여움을 샀다면 그것은 정확한것이다. 만약 이러한 각오조차 없으면 군중들은 당신을 "요정이거나 교활한 사람"이라고 할것이다. 만약 99% 사람들가운데 1%가 좋아하지 않는다면 두려워할것이 무엇인가? 하기에 나는 규정제도앞에서는 한치도 양보하지 않았다. 노여움을 사는것이 두렵다면 간부사업을 하지 말아야 한다. 이 문제에서 흐릿하지 말아야 한다.

다음 노여움을 산 대방을 잘 처리해야 한다. 그어떤 사람을 불문하고 실책과 착오를 질수 있다. 만약 이런 사람을 다른 수첩에다 기입한다면 몇년이 안 가서 당신 수하의 전체에 노여움을 살수 있다. 이렇게 되면 사업은 둘째고 그곳에서 살수조차 없을것이다.

하기에 나는 이 사업에서 세가지를 경험했다. 첫째는 문전을 찾아 설명사업을 하면서 그 일에 치우친것이지 사람에 지우치지 않았다고 설명하는것이다. 허나 제도는 엄격히 준수해야 하기에 제도가 당신을 제재했다는것을 분명히 설명했다. 둘쩨는 공은 공으로 과오는 과오로 공과 과오를 뒤섞지 않는것이다. 만약 과오를 범했다 해도 공을 세우면 의연히 표창하고 장려했다.

그리고 될수록이면 적게 노여움을 사라는것이다. 여기에는 세가지 "묘리"가 있다, 하나는 공평하게 처리하면서 감정이 좋고 나쁨과 리익관계로 하여 노여움을 사지 말아야 한다. 다음은 제도로 관리하는것이다. 그다음은 군중들로 하여금 자기를 교육하고 관리하게 하는것이다. 무릇 군중들이 토론하여 결책할 일에 대해서는 전부 군중들에게 넘겨 토론결책하게 해야 한다. 이렇게 하면 당사자들이 마음으로 받아들이며 또한 더욱 많은 군중들을 교양할수 있다.

◆"거미줄"에 대하여

과학적발전관가운데 반드시 모순과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모순은 마치도 "거미줄"과 흡사하다. 만약 적시적으로 거미를 몰아내고 "거미줄"을 치우지 않는다면 "거미줄"은 날이 갈수록 더 많아지기에 당신은 담벽구석으로 몰리게 되면서 전혀 사업할수 없게 된다. 농촌문제는 모두 남겨진 문제로 유발된다. 만약 일차적으로 잘 해결하지 못했거나 철저히 해결하지 않았다면 모순은 일촉즉발에 있거나 련쇄반응을 초래할것이다. 우리는 모순을 해결하는데 세가지에 의존했다. 첫째는 촌민소조의 역할을 충분히 존중하면서 모순을 소조의 범위안에서 해결하게 하면서 간부들사이에 사사로이 소동작을 하는것을 막았고 했다. 둘째는 간부에 대해 엄하게 요구하고 문제가 있으면 당일에 처리하도록 했다. 셋째는 간부들과 군중들사이에 리익을 두고 쟁탈하고 원한을 쌓는것을 방지했다.

◆"무사봉공정신"은 수천년을 관리한다

과학적발전관가운데서 반드시 무사봉공정신이 있어야 하다. 우리 촌이 80년대에 800원으로 템포를 떼서부터 지금은 1억 3000만원의 고정자산을 소유하게 되였는데 이렇게 된데는 간부와 군중들의 무사봉공정신에 의탁했기때문이다.

우선 촌간부들은 집체를 자기 집처럼 여겼지 집체를 자기 집으로 생각하지 않았다. 하여 간부들은 "저그마한 수확도 같이 나누어 먹고 가마를 깨면 자기 집 가마를 깬다"는 의식이 산생됐다. 하여 무사봉공의식이 없는 자는 촌간부로 될수 없었다.

그리고 군중들의 무사봉공의식은 간부들이 발굴했다. 사실 군중들가운데는 강렬한 집체주의사상과 무사봉공정신이 깔려있다. 만약 간부들이 잘 이끌고 발굴하면 엄청난 힘을 발휘하게 된다.

또한 "공허한 일"을 실제적인 일로 추진했다. 적지 않은 사람들은 사상정치사업을 "공허한 일"이라고 여기면서 실질적으로 추진하지 않는다. 착오적인것이다. 왜냐하면 사람들의 행위는 사상으로 지배하는것이다. 만약 사상이 납득되지 않으면 어떻게 행동하고 발전하겠는가? 허나 "공허하다"고 하는 사업을 말로만 해서는 안되고 허위적으로 해서도 안된다. 실제적으로 해야 하는것이다. 군중들이 능히 접수하고 또한 작용을 발휘할수 있는 매개물을 찾아야 한다. ◆

  래원: 지부생활 (편집: 김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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