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길림성당위 서기 왕민은 장춘시기층당조직 민생봉사사업조사시에 "당의 기층조직건설은 당의 사업과 전투보루의 기초이며 전력을 다해 성장을 보장하고 백방으로 민생을 보장하며 최선을 다해 안정을 보장하면서 전 성 인민들로 하여금 개혁개방의 발전성과를 공동히 향수하게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왕민서기는 사회구역공고사무봉사중심과 열람실, 다기능활동실을 돌아보면서 사회구역 공익성일터와 극빈호, 사회구역주민들의 의료보험과 사회보험, 실업인원들의 재취업 등 민생문제에 깊은 관심을 보였다.
왕민서기는 현지조사와 해당 책임일군의 회보를 청취한후 " 지난 한해는 개혁개방 30년 되는 해였으며 또한 동북로공업기지진흥을 실시한지 5년이 되는 해였다. 현재 전 성 곳곳에는 거대한 변화가 일어났고 각종 경제지표성장폭도 전국 앞자리를 차지하고있다. 현재처럼 급속하게 변화되고있는 현실에서 우리는 계속하여 경제의 평온하고도 비교적 빠른 성장을 확보해야 한다는 신심이 흔들려서는 안된다. 우리가 발전하려는 목적은 전 성 인민들이 개혁개방의 성과를 공동히 향수하려는데 있다. 이러한 과정에서 기층당원간부들은 제일 기초적인 사업과 구체적인 사업, 제일 곤난한 군체에 대한 사업을 틀어쥐면서 기층당조직 민생봉사사업체계에 대한 건설을 틀어쥐고 군중들의 실제곤난을 해결해주면서 군중들의 옹호와 지지를 받아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뒤이어 "제2진 과학적발전관 학습실천활동이 진행되는데 학습실천활동이 기층에 가면 갈수록 군중들과 더 가까이해야 하며 기층에 가면 갈수록 구체적인 실제문제를 포착하면서 더욱더 기층의 표준과 요구도 높여야 한다. 우리는 계속하여 '과학적발전, 쾌속진흥, 부민강성'을 뚜렷이 하면서 이번 학습실천활동과 당전 국내국제경제형세의 새로운 변화와 결부시키고 전 성 개혁발전안정의 각항 사업과 결부시켜야 하며 당건설 특히는 기층당건설과 긴밀히 결부시켜야 한다"고 요구했다.
그는 끝으로 "기층당조직은 경제발전의 조직자이며 추동자이며 실천자이며 집체를 튼튼히 하고 선두에서 창업하는 생력군이다. 우리는 민생을 보장하는 사업을 백방으로 잘해나가야 하는데 당과 군중과의 뉴대관계를 충분히 발휘하면서 취업사업을 더욱더 중요한 위치에 올려놓고 중점적으로 도시실업인원, 취업곤난인원, 귀향농민공과 대학졸업생들의 취업을 방조해야 하며 계속하여 사회보험과 의료보험, 주택, 음료수 문제 등 군중들의 생활'과 직접적으로 관계되는 각항 민생사업을 잘해나갈것"을 바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