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리념 1: 당건설개방: 사회개방정도가 부단히 제고됨에 따라 경제발전을 지탱하는 당건설사업도 사회의 이러한 발전에 적응하면서 개방식당건설을 추진해야 한다. 1. 당건설의 주체도 변화가 발생한다는것이다. 현재 당건설사업은 조직부문이거나 조직간부들만 하는 "가사일"이 아니라 규률검사, 선전, 공회, 부련회 등 일부 부문들의 당건설사업에서의 작용이 두드러지고있어 점차 "대가정당건설"의식이 진일보 제고되고있다. 그외 사회 각계에서 당건설을 관심하고 참여하는 인원도 날로 늘어가고있으며 그 대오도 날고 커져가고있어 당건설은 "단일하고 힘이 약하며" ,'단독으로 지탱하고 공명이 약한 " 등 부진한 현상이 개변되고있는것이다. 2. 모종 의미에서 보면 당건설은 당조직과 당원을 대상하기도 하지만 그 폭이 점차 넓어지면서 광범한 인민군중들가운데서까지 펼쳐지고있다. 례를 들면 지도간부를 등용할 때 군중들이 알권리와 참여권리, 선택권리, 감독권리 등을 행사하면서 군중들이 공인하는 간부를 선출하고있다. 이로부터 보면 당건설은 점차 사회성, 군중성 사업으로 되고있다. 3. 당건설의 방식이 변화를 일으키고있다. 민주진척이 빨리 추진되면서 당무공개가 가면 갈수록 제도화, 정상화되고있다. 간부군중들의 반영이 비교적 강렬한 열점, 난점문제, 특히는 당작풍렴정건설과 간부등용, 간부관리 등 면에서의 각종 경로는 공개화되고있고 동시에 각급 당위에서는 관할구역의 중대한 사항과 중대한 건설대상에 대해 비정기적으로 당원군중들에게 통보하면서 부단히 당의 감독관리기제를 완벽화하고있다.
창의리념 2: 인간위주의 당건설: 인간본위는 과학적발전관의 핵심이며 또한 당건설사업의 중점이다. 당건설사업은 사람과 대면하는것이기에 무릇 당원간부와 간부대오, 인재대오건설 등은 반드시 인간을 중심으로 한다. 때문에 새로운 시기 당건설은 인간본위를 뚜렷이 해야 하는것이다. 마땅히 당내생활가운데서 당원의 의지와 민주권리를 충분히 구현해야만이 당원은 더욱더 선봉작용을 발휘하게 된다. 간부사업에서 사람의 성장법칙을 충분히 존중하면서 특장을 적극 발견하고 간부선발임용에서의 "쌍방향선택"강도를 높이면서 종합적인 자질을 높이고 각항 정책을 출범하면서 사람의 종합자질을 높이고 광범한 당원간부들에게 사업하고 창업하는 외부환경을 마련해줘야 한다. 선진을 쟁취하고 우수를 창조하는 경쟁분위기를 조성하면서 고찰평가, 격려, 발굴 등 효과적인 수단을 통하여 당원간부들의 사상을 시종 경쟁상태에 있게 함으로써 사업이 시종 서로 비기고 따라잡는 등 분발하는 생동한 국면을 형성해야 한다.
창의리념 3: 정취당건설: 정보사회물결의 충격속에서 신문을 읽고 회의를 하며 당과를 조직하는 등 이전의 당조직활동방식과 교육수단은 날이 가면 갈수록 흡인력과 정취성을 잃고있다. 하기에 활동이 다양하고 수단이 풍부해야 하고 매개물을 혁신해야 한다. 기층당원군중들의 층차가 높지 못하고 리해능력이 차한 등 정황과 각지의 풍속습관에 근거하여 기층당원군중의 실제수요로부터 출발하면서 다양한 선전활동으로 단일한 리론교육을 대체해야 한다. 례를 들면 농촌지역에서는 당지 문화습관에 알맞고 군중들이 즐겨 참여하는 문화체육활동이나 비공유제기업소들에서는 기업내 생산경영과 당원들의 분포 등 특점에 근거하여 "3분당과"와 "지식경연", "기능비기기" 등 활동도 조직할수 있다. 현재 농촌 각지와 비공유제기업, 기관, 학교 등에서는 현대원거리인터넷교육망이 건립되여있기에 인터넷망을 통해 현대화한 생산과 양식기술양성을 진행하면 반드시 당원간부들이 이러한 활동에 참가하는 주동성과 적극성을 한층 발굴할수 있는것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