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방취제로 한국에 입국할수 있는 중국조선족인원수자가 1만 7000명으로 확정되였다. 3월 30일, 주중 한국대사관은 "한국내 고용상황과 방문취업제의 인센티브감소 등을 고려해 원래의 6만명 수준이던 방문취업제 도입규모를 올해 28% 수준인 1만 7000명으로 축소키로 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말을 기준으로 한국에 취업한 재외동포 29만 9000명중 조선족이 29만 4000명으로 절대다수를 차지하고있다. 그러나 한화가치 하락과 취업난의 가중 등으로 인해 중국으로 돌아오는 조선족들의 수자가 늘어나고있는 상황, 대사관 관계자는 "한국내 경기침체로 지난 1월말 기준으로 5만 4000명의 조선족들이 중국으로 돌아오는 등 상당수 방문취업동포가 귀국하고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