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북경, 천진, 호북 등지의 조사결과 목전 전국범위내 대학교 농촌학생원천의 비례는 50%이지만 중점대학은 30%밖에 안되여 중점대학의 농촌학생이 점점 줄어들고있다고 1월 15일 "인민일보"가 전했다.
농촌학생비례가 비교적 높은것은 줄곧 중국농업대학의 하나의 큰 특색이였지만 이 학교 학생모집판공실의 최근 통계는 뜻밖의 결과를 가져왔다. 1999년부터 2001년 3년 사이 농촌신입생비례는 39% 좌우, 2002년부터는 농촌신입생비례가 내려가기 시작하여 2007년에는 31.2%까지 하락했다.
이상한것은 교육부의 통계수치로 보면 1989년부터 2008년까지 우리나라 대학 농촌신입생비례가 해마다 상승했다는것이다. "농촌수험생들이 모두 어느 대학에 갔을가?" 이는 많은 사람들의 의문점이다. 기자는 대표성이 있는 대학시험 대도시인 호북성에 가서 조사를 했다. 통계에 따르면 2002년부터 2007년사이 사전입학수험생과 단과수험생중의 농촌학생이 차지한 비례는 지속적으로 상승했다.
전문가의 분석에 의하면 이는 수험생의 가정경제실력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했다. 사전입학은 주요하게 군사, 공안, 안전, 사범 등 전업으로서 그중 군사학원과 사범학교는 학비가 제일 낮은데 이는 농촌학생들이 집중된 주요원인이라고 한다. 뿐만아니라 단과학원도 비용이 비교적 낮으며 이런 학교는 돈을 내지 않거나 적게 내므로 농촌학생들이 점점 많아진것이다.
교육계인사들은 보편적으로 "근년에 대학교에 간 농촌아이들이 점점 많아지지만 그들이 받은 고등학교교육의 질은 도시아이들과 비하면 아직 아주 큰 차이가 있으며 이런 차이는 이미 겉으로 보아내기 어려우며 숨어진 상태로 넘어갔다"고 피력했다.
전문가들은 목전 농촌수험생들 대다수가 고등학교교육의 "중하층"에 침체돼있는데 이런 현상을 초래한 주요원인은 고등학교교육의 전단계인 의무교육과 고중교육 단계에 있다고 했다. 도시와 농촌의 발전불균형으로 의무교육과 고중교육에 대한 투입차이가 존재하기때문에 대학입시전 도시와 농촌 수험생들은 이미 고등학교 교육자원을 얻는데 불공평이 존재하고있는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