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주는 전국 관광자원의 8개 주요한 분류를 전부 갖고있으며 155가지 기본관광류형가운데서 73가지 우량한 관광자원개체를 보유하고있어 관광자원수량이 비교적 풍부하다는 평점을 받고 중상급으로 평의되였다.
연변주에는 생태, 민속, 변경, 빙설 등 4개의 관광자원이 풍부하다. 지난해만 해도 연변주에서는 총투자액이 26.1억원에 달하는 33개 관광대상을 건설하였다. 안도장백산국제생태관광휴가촌, 장백산력사문화원, 돈화륙정산청시조문화원 등 대상들이 새롭게 건설되였으며 도문일광산화엄사, 연길해란호관광휴가구, 모아산삼림공원 등 대상들은 부동한 정도의 돌파를 가져왔으며 룡정해란강스키장대상은 당해에 설계되여 당해에 사용에 투입되는 좋은 성과를 가져왔다.
연변주에서는 또 "연변주관광발전총체적계획"과 "연룡도관광발전계획"에 따라 3개 시의 휴가관광, 변경풍광관광, 민속풍정관광 등 3대 관광기능개발에 총력을 넣고있으며 선봉생태관광시범구, 연길모아산민속풍정원 건설을 다그치고있어 연변주의 금후 관광자원건설에 튼실한 토대를 닦아놓고있다.
훈춘-동녕철도건설 공동추진
동북 동부철도 훈춘-동녕구간 대상건설을 추진하기로 하였다. 훈춘시정부와 동녕현정부에서는 정기적인 회담기제를 건립하고 대상건설 추진과정에 존재하는 여러가지 문제와 곤난을 협조해결하며 철도건설의 각종 준비사업을 다그치기로 하였다.
이밖에 량지역 정부에서는 적극적으로 대상설계단위에 각종 관련 자가 년내에 대상 가연성론증과 초보적인 설계 등 전기사업을 완성하도록 했으며 철도건설에 필요되는 토지징용, 철거, 안치 등 준비사업을 참답게 하도록 하였다.
연길시 길림성투자유치선진시로
2008년 길림성 10개 투자유치선진현(시)가운데 연길시가 편입되였다. 지난해 연길시 투자유치대상이 140개, 실제 락착된 자금이 20.5억원으로서 성장폭이 연변주에서 앞자리를 차지했다. 이외 전년 대외수출입총액이 19억딸라로 20% 성장하여 길림성 대외무역사업선진시로 되였다.
지난해 연길시 투자유치사업에서 다음과 같은 면에 힘을 넣었다. 기제를 강화하여 투자유치를 틀어쥐고 전시회나 투자유치회의를 통해 투자유치를 틀어쥐였으며 브랜드유치, 기업전략합작대상을 통해 투자유치를 틀어쥐고 대외무역수출을 온당하게 추진시키는것으로 투자유치를 틀어쥐였다.
오동록업 아시아 최대 사슴사육기지로
길림오동록업유한책임회사는 현재 3개의 꽃사슴사육기지와 적록사육기지 하나를 갖고있는데 꽃사슴 6000마리와 적록 1338마리에 달해 목전 아시아에서 사슴사육규모가 가장 큰 기지로 되고있다.
오동록업유한회사는 국가 농업부, 발전개혁위원회 등 9개 부문에서 인정한 농업산업화 국가급 중점룡두기업이고 국가과학기술부 동북꽃사슴사육시범기지로 지정되였다. 2004년 국가식품약품감독관리국 GAP현지검수에 통과되여 우리 나라 첫패 록용GAP인증기지로 됨으로써 오동집단 제약기업을 위해 고품질의 원자재를 제공하고있다.
천교령진 중국식용균협회 버섯재배 최고상 획득
왕청현 천교령진이 "전국작은버섯 새농촌건설우수시범현진"으로 평의되였다.
왕청현에서는 자연자원을 충분히 리용하여 검정귀버섯을 주요산업으로 잡고 식용균재배를 전격 발전시켰다. 이 현에서는 해마다 백만원의 자금을 투입해 검정귀버섯재배농들을 부축하였다. 지난해 왕청현에서는 70개 촌에 버섯멸균가마를 설치한 한편 천교령진에 40헥타르의 검정귀버섯표준화재배시범기지를 건립하고 현특산국에서 기술봉사를 제공하도록 하였다. 현특산국에서는 경상적으로 기술일군을 파견해 각 향, 진과 촌에 내려가 기술강습지도를 해주었는데 지난해 26차의 강습을 조직해 1500여명 재배농들에게 기술을 전수하였다.
연길-구강, 잠강, 계림 전용렬차 개통
일전 심양철도국은 길림성을 상대로 륙속 9갈래 관광전용렬차를 개통시켜 저렴한 가격으로 남방의 3월 정취를 느낄수 있도록 길림성 려행애호가들에게 편리를 주기로 하였다.
새로 개통되는 9갈래 관광전용렬차는 다음과 같다. 길림-남창, 길림-잠강, 길림-계림북, 장춘-남창, 장춘-잠강, 장춘-계림북, 연길-구강, 연길-잠강, 연길-계림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