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림성로동 및 사회보장청의 통일적인 포치에 근거하여 연길시취업봉사부문은 도시곤난가정 무려 2만 5000여호를 방문, 취업곤난인원 1만 4000여명을 파악하고 취업곤난인원을 도와 일자리 395개 배치해주었는데 그중 16명에게 공익성일자리를 배치, 15명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배치해주었다. 가두(진) 로동보장소와 사회구역(촌)로동보장소에 의거하여 2급 공공취업봉사기틀을 마련하고 취업곤난인원가정, 곤난기업에 내려가 일자리를 제공하고 정책을 보내고 양성훈련을 제공하였다. 취업곤난대상범주에 속한 인원을 상대해 인정등록을 하고 호마다 등록기록이 있게 하였다. 기업감원행위를 규범화하고 기업의 감원일군을 상대해 제때에 실업등록을 하였다.
지난해 2월에는 금융위기영향으로 귀향한 농민공들을 중점적으로 부축하기 위하여 조양천진에서는 "청춘, 창업, 취업 직통차"활동을 시작하여 촌민들에게 500여개 정보와 4000여개 일터를 제공하여 200여명 촌민들이 참가하여 취업정보를 료해하게 하였다.
이외에도 "취업원조봉사주"집중원조를 통해 취업국은 가두의 각 로동보장소를 단위로 통일시간내 집중적으로 현장초빙회를 소집하는 등 원조계획을 세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