룡정시 당위 조직부에서는 "항목지도소조"를 결성하고 "1촌 1명 대학생"사업을 추진했는데 작년말 시재정상황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2007년과 2008년 학원들의 학비 2만 7900원을 제때에 발급했다.
금년초에 시당위 조직부에서는 전 시 "1촌 1명 대학생" 상황을 주밀히 조사연구한후 개학전을 계기로 2명 극빈호 학원에게 인당 생활보조금 500원을 발급하여 그들이 근심없이 학업에 전념하도록 했다.
현재 전 시 "1촌 1명 대학생" 항목으로 졸업한 학생에 대한 배치사업이 전부 마무리됐다.
그가운데 16명이 촌주임조리로 배치됐고 1명이 촌회계로, 2명이 향진수의소에 배치되였는데 4명이 이미 창업하여 모범작용을 보이고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