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문시 장안진당위에서는 전 진 13개 행정촌을 대상하여 "촌과 호를 방문하기 활동"을 개시했다.
진당위에서는 기관간부들로 하여금 "5대원"이 되길 희망했다. 즉 농촌실질을 장악하는 조사원, 당위, 정부의 선전원, 모순을 해결하는 조해원, 농민의 리익을 위하는 사무원이다.
이 진에서는 툰과 촌을 도급맡은 간부들은 적어도 매주 하루 방문해야 하고 매분기에 적어도 두날 숙박해야 하며 매달 기록하고 통보해야 하며 촌에서 제시하는 증명이 있어야 한다고 규정했다.
이 활동이 실질적인 효과를 거두기 위해 진당위에서는 정기적으로 보고하고 정황을 교류하는 등 제도를 세우고 간부가 일터에 있는지, 사업이 전면적인지, 존재하는 문제를 해결하는지를 점검하고 통보하기로 하고 이 사업을 년말에 선진과 우수를 평하는데 의거로 삼기로 했다.
"촌과 호를 방문하는 활동"전개된이래 간부들은 도합 1506호를 방문하고 촌에 내려간 비률은 98%에 달했으며 5건에 달하는 군중들의 실제곤난을 해결했고 4건에 달하는 음페된 모순을 해결했으며 15건의 농민들이 요구하는 정보를 진당위와 진정부에 보고했다.
그리고 13차례 농업과학지식강의를 조직했으며 21건에 달하는 치부정보를 농민들에게 제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