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오건설 |
| 집권능력제고에서 "두 얼굴"에 경각성을 |
| 중앙: 당성을 강화하는데서의 조준성과 긴박성 강조 |
| ⊙ 림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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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발행된 《료망》잡지는 "년초에 호금도총서기는 중앙규률검사위원회 제3차 회의에서 령도간부의 당성수양에 대해 집중적으로 강조하면서 지도간부의 작풍문제는 결국에는 당성문제라고 지적했다"고 썼다.
어떤 전문가는 "당성과 작풍관계를 론할 때 선자는 본질이고 후자는 표상 (表象)"이라고 지적했다.
지도간부가 어떤 세계관과 인생관, 자치관을 갖고있느냐에 따라 상응한 작풍이 산생된다. 이번 당성에 대한 요구는 근본상에서 작풍을 개선하고 전변하는데로부터 시작하여 당성을 말하는데 매우 현실적인 조준성을 갖고있다.
현재 반부패와 령도간부의 작풍문제를 귀결시키고있는데 이는 사회공중들이 관심하는 초점문제로 나서고있다. 일부 지도간부들은 사업작풍이 표류하고있으며 현실을 리탈하고 형식주의에 빠져있으며 어떤 간부들은 군중들의 목소리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관료주의를 부리고있고 거짓을 꾸미고 허풍을 치면서 상급을 얼리고 하급을 압제하고있고 어떤 지도간부들은 중앙의 통일적인 포치를 잘 리행하지 않고 마땅히 금지해야 할것도 막지 않으며 앞에서는 밝은 인상을 주고 뒤에서는 음모에 전념하고있으며 어떤 지도간부들은 교만하고 사치스러우며 생활이 타락하고 탐오금액은 "금자탑"처럼 쌓이고있다.
어떤 전문가들은 "소수당원들사이에 당성이 순결하지 못하고 리상신념이 확고하지 못한 현상이 로출되고있는데 이것은 간부대오에 '두 얼굴' 현상이 있기때문이다. 어떤 간부들은 리론을 말할라 치면 '박식'에 가까울만치 번지르르하지만 실지 사업에 들어가서는 아무런 성과도 없으며 진취하려 하지 않고 되는대로 넘기려 하고있으며 어떤 간부들은 무대우에서는 그 위풍이 당당하지만 무대아래에서는 뢰물을 받아먹고 법을 어기며 사사로운 정에 얽매여 불법적인 일에 행하고 어떤 간부들은 대중들 앞에서는 옷깃을 바로하고 단정하게 앉아 군자모양을 하지만 사적으로는 먹고 마시며 륜락과 도박에 이골이 튼 '만능인'으로 둔갑하고있다"고 꼬집었다.
이같은 "두 얼굴" 사람들은 목전 당내에서 제일 위험한 요소로 부각되고있다.
중앙당학교 진설위교수는 "이같은 '두 얼굴' 사람들은 이미 중국공산당원으로서 가져야 할 기본적인 신앙마저 잃어버렸으며 최소한도의 당성마저도 저버렸다. 이같은 '두 알굴'에 대해 우리는 마땅히 경각성을 높여야 한다"고 피력했다.
당면 간부대오가운데 존재하는 부패현상으로부터 우리는 일부 간부들의 리상신념에 공백이 생기고있고 당성이 순결하지 못한데 이는 이미 사회기풍에 위협을 주고있으며 군중가운데서의 위신을 떨어뜨리고있고 당의 령도능력과 집권능력을 약화시키고있다.
중앙에서 이때에 당성을 강조하는것은 일반당원에 조준하고있는것이 아니라 지도간부이다. 지도간부들의 작풍문제에서 제일 근본적인 문제로 되고있는 "당성"부터 틀어쥐는것은 중앙에서 지도간부의 작풍문제에 대한 중시도와 인식높이를 읽을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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