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완전한 발전관은 적어도 4개 면과 상호 련계되여있다. 즉 어떤것이 발전이며 왜 발전해야 하고 누구를 위해 발전해야 하며 어떻게 발전해야 하는가 하는것이다. 첫번째 내용은 주요하게는 발전의 내재적인것과 외재적인것에 대한 판단의 표준이며 둘째는 발전의 중요성과 필요성에 대한 해답이고 셋째는 발전에 대한 취지와 목적에 대한 해답이며 넷째는 발전의 방식과 방법, 기본요구에 대한 해답이다.
우리 당에서 제출한 "발전이야말로 진리"이고 "반드시 발전을 당의 집권흥국의 제1임무"라는 등의 일련의 론단은 치중하여 왜 발전해야 하는가에 대해 천명한것이다. 16기 3차전원회의에서 "인간본위를 견지하고 전면적이고 조화적이며 지속적발전관"을 제출했는데 진일보로 무엇이 발전이며 누구를 위해 발전하고 어떻게 발전할것인가를 재천명했다.
상술한 내용을 종합하면 곧바로 우리 당에서 제창하는 과학적인 발전관을 수립하는것이다.
17차 당대회 보고에서 과학적인 발전관의 실질에 대해 더욱 심도있고 전면적이며 간단명료하게 천명했다. 그것인즉 "첫번째로 가는 요지는 발전이고 핵심은 인간본위이며 기본적인 요구는 전면적이고도 지속적인 발전이고 근본적인 방법은 통일적으로 계획하고 돌보는것"이다.
이같은 천명가운데 우리는 과학적인 발전관 정신적인 실질을 아래 몇가지 면으로 리해할수 있다.
첫째, 과학적인 발전관은 적극적인 발전관이다. 그것은 우선 발전을 중시하는것이지 발전을 지연하거나 부정하지 않기때문이다. 허나 발전가운데서 "더욱 좋은 발전"이란 단어를 가첨하면서 "더욱 좋고 더욱 빠른 발전"을 제시했다. 하기에 17차 당대회보고에서 "발전을 당의 집권하에서 나라를 진흥시키는 첫째가는 임무"로 제출하면서 동시에 "발전리념을 갱신하고 발전방법을 전변하며 발전의 난제를 풀고 발전의 질과 능률을 제고하며 더욱 좋고 더욱 빠른 발전을 이룩해야 한다"고 천명했다.
둘째, 과학적인 발전관은 한낱 실사구시한 발전관이지 주관욕망하에서의 발전관이 아니다. 과학적인 법칙을 존중하고 과학적인 법칙으로 일을 처리하는것이지 객관법칙을 위배하는것은 아니다. 과학적인 발전관은 곧바로 과학적인것은 실천에서 온것이고 또한 객관법칙에 대한 인식이고 총화이기때문이다. 여기에서 말하는 객관법칙이란 경제의 발전법칙이 포함될뿐만아니라 사회발전법칙도 포함되며 자연법칙과 인류의 사유법칙도 포함되는것을 의미한다.
발전은 객관법칙으로부터 출발해야 하며 반드시 능력에 맞게 하고 실제를 떠난 높은 표준으로 행해서는 안되며 욕심만 부리고 겉멋만 추구해서도 안된다. 마땅히 진실을 추구하고 실질적인것을 추구하면서 과학적인 발전관의 총체적인 정신의 지도하에서 지방특색이 짙은 발전의 길을 모색해야 한다.
셋째, 과학적발전관은 하나의 변증의 발전관이다. 그것은 전면적이고 조화로우며 지속적인 발전을 강조할뿐만아니라 체계적인 변증과 통일적으로 계획하고 고려하는 사상방법으로서 정확하게 각종 관계를 처리하고 해결하기때문이며 독립적이고 편면적인 관점과 방법으로 발전가운데 존재하는 문제를 처리하고 해결하지 않기때문이다. 하기에 17차 당대회보고에서는 "발전가운데서 중국특색의 사회주의 사업에서의 중요한 관계에 대해 강조했던 "5가지 통일적인 계획"을 잘해야 할뿐만아니라 중앙과 지방과의 관계와 개인과 집체와의 관계, 당면한 리익과 장원한 리익과의 관계를 잘 풀어나가야 한다. 동시에 우리가 말하는 전면적인 발전이란 중심과 중점이 없는것이 아니라 전반 국면을 돌보는 전제하에서 또한 전반국면에 관계되는 중요한 사업과 군중들과 관계되는 중요한 문제를 틀어쥐고 치중하여 추진하고 중점을 돌파하는것이지 무차별적 동시적인 전진이 아니며 불균형적인 조화발전을 실현하는것이다. 우리가 제창하는 지속적인 발전은 후대들에게 물려줄 좋은 환경과 조건을 당대의 발전과 대립시키면서 발전을 느슨하게 하는것이 아니라 시종일관하게 발전은 제일의 요지라는것을 견지하면서 하는것이다.
넷째, 과학적인 발전관은 력사유물주의 발전관이다. 그 발전은 인간본위를 견지하면서 발전의 취지와 목적을 인간을 위한데 둔것이지 발전을 위해 발전하는것이 아니며 발전의 기본주체와 동력은 광범한 인민군중들이지 그들을 적극성을 동원하는 대상으로 여기는것이 아니다. 하기에 17차 당대회 보고에서는 "인간본위를 견지하는데서 시종 광범한 인민군중들의 근본적인 리익을 실현하고 보호하며 발전시키는것은 당과 국가의 일체 사업의 출발점이고 락착점이다. 또한 인민의 주체적인 지위를 존중 하고 인민들의 창조적인 정신을 발휘시키며 인민들의 각항 권익을 보장하고 공동히 부유해지는 길을 걸으며 인간의 전면발전을 추진하고 발전은 인민을 위한것이고 발전은 인민에 의거하며 발전의 성과를 인민들이 공동히 향수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