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북경일보 리론주간》은 "민생주도의 한갈래 성공적인 개혁법칙"이란 제목으로 된 북경경제무역대학 교장 문괴의 리론문장을 발표했다.
문장은 다음과 같이 쓰고있다.
중국은 개혁개방 30년 사이 전혀 걸어보지 못했던 로정을 걸어왔다. 그가운데는 사람의 의지로는 전이될수 없는 객관법칙에 봉착했는데 이 법칙은 여러갈래로 구현되였다. 그가운데 민생주도는 중요한 객관법칙으로 구현되고있다.
"민생을 관심하고 주시하자"는 제기법은 17차 당대회에서 비로소 강조한 새로운 제기법이였다. 허나 이 과제는 시종 개혁개방의 전반에 귀결되면서 개혁개방의 동력으로 되였고 개혁개방의 방향을 인도했으며 개혁개방의 객관법칙을 장악하게끔 했다.
30년전 중국이 개혁의 로정에 진입하게 된 주요한 원인은 전통적인 경제체제는 사람들로 하여금 빈곤에서 해탈될수 없고 락후한 생산력은 사람들의 생활수준을 제고할수 없으며 더우기 등소평이 제기한 "빈곤은 사회주의가 아니"라는 정확한 판단하에 시대의 조류에 순응한 위대한 로정을 시작했던것이다. 이 로정에는 인민들이 앞장서서 나서면서 거대한 동력을 산생했고 지지와 호응을 이끌어낸 내적인 요소로 작용했다.
이같이 매 개혁개방의 성과는 사람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받느냐 못받느냐에 따라 기준이 확인됐고 개혁가운데서의 편차는 모두 인민의 리익을 표준으로 시정되군 했다. 민생주도하에서의 개혁은 개혁의 성질과 개혁목표, 개혁내용, 개혁방향과 개혁전략, 개혁효과의 표준을 결정했다. 다시말하면 민생주도는 사회주의 개혁과 발전의 기본적인 법칙인것이다.
개혁실천이 증명하다싶이 민생주도에 순응해야만 개혁은 인민들의 한결같은 지지를 이끌어낼수 있으며 만약 민생주도의 법칙을 어긴다면 개혁은 저지를 받을수 있고 그 발전은 지지부진할수밖에 없는것이다.
30년간 중국개혁개방은 이같은 법칙에 순응하면서 부단히 이같은 법칙과 위배된 편차를 바로잡았으며 날이 가면 갈수록 이 법칙의 지도하에 개혁진척을 튼튼히 장악했던것이다.
종합한다면 민생주도의 개혁개방은 오늘날의 성과를 불러왔던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