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민 및 중소기업 융자경로를 확대해주기 위해 길림성에서는 올해 계획적으로 시(주) 및 절반 이상 현(시)에서 소액담보대부금회사를 설립하려고 계획하고있다.
소액담보대부금회사는 대부금만 내주고 저금을 하지 않는 비은행성 금융기구로서 령활하고 편리한 특점을 구비하고있다. 2007년 5월 길림성 첫 대부금회사인 길림덕혜장은행대부금유한책임회사가 설립되였는데 양식업경영호들의 규모확대 및 현급도시의 중소기업의 발전을 위하여 일정한 추진작용을 하였다. 소액담보대부금회사의 발전을 추진하기 위해 길림성정부에서는 "소액담보대부금회사시험사업전개에 관한"통지를 발표하여 매 지구급도시에서 하나의 소액담보회사를 설립하도록 하였다. 한편 적극적으로 연구탐색하여 다지역경영과 전업성소액담보회사를 설립하도록 했으며 각지에서는 올해 모험을 통제할수 있는 전제에서 점차적으로 시험범위를 확대할것을 요구했다.
소액담보회사설립을 고무격려하는 한편 길림성에서는 소액담보회사 발기인은 원칙적으로 관리가 규범화하고 신용이 량호하며 실력이 강한 기업을 위주로 담보대출을 해줄것을 요구했으며 자연인을 흡인하고 사회조직과 기타 투자자들을 발기하여 소액담보회사를 설립할것을 요구했다.
각급 정부에서는 소액담보회사의 일상감독관리를 강화해야 하는데 례하면 소액담보회사에서 비법집금 등 위법행위를 하면 해당 부문들을 조직하여 제때에 조사하고 타당하게 처리해야 한다.
길림성정부에서는 계속하여 촌, 진의 은행, 대부금회사, 농촌자금호조합작사 등 신형농촌금융기구시험을 확대하며 농민주택기지와 주택, 자유림지를 저당하고 대부금을 맡는 시험을 확대할것을 제출했다. 그리고 기업을 적극 인도하여 기업으로 하여금 단기융자채무권을 발행하도록 하며 조건이 있는 기업은 상장하여 직접 융자하는것을 지지하며 비상장회사들의 주권교역을 탐색해야 한다(일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