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25일 북경 제26기 룡담묘회에서 연변에서 간 조선족예술가들은 우아하고 아름다운 "농악무"를 출연하여 수도관중들의 환영을 받았다.섣달그믐날 밤에 막을 연 제26기 북경룡담묘회는 8일간 열리였는데 문화, 체육, 민속, 오락 등 100여가지 활동을 배치하였으며 옥조각, 상아조각, 퇴주, 경태람 등 60여지무형문화재도 묘회에서 집중적으로 선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