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소질이 뛰여나기로 이름난 스웨리예, 이 나라의 공공장소나 주민구역에서는 큰소리로 떠드는 소리마저 듣기 어려울 정도이고 큰길에서든 골목에서든 자동차 경적소리는 물론 자전거 방울소리를 울리는 사람도 보기 드물다고 한다. 그만큼 스웨리예의 사회구역도 곳곳마다 사람사이, 사람과 자연사이의 조화로움이 구현되고있다.
스웨리예의 대다수 주민구역은 이웃에 방해되는 주민활동에 대해 엄격한 제한을 한다. 례하면 저녁 9시후 청소기 사용을 금지하고 저녁 10시후에는 세탁기를 사용할수 없는 등등이다. 이런것들은 법적인 규정은 아니지만 일종 공중도덕으로 사람들에게 광범히 접수돼있다. 혹시라도 이웃이 너무 떠들어 자신의 정상적인 생활에 방해를 끼쳤다면 스웨리예사람들은 주민구역의 물업관리처에 고소하기도 하는데 관련 부문의 여러번 타이름이 효과를 보지 못할 경우 문제의 가족은 사회구역으로부터 축출당할 가능성도 아주 크다고 한다.
주말이 되면 스웨리예의 주민구역에서 "이웃 여러분, 오늘저녁 저희 집에 손님접대가 있어 소리가 높을수 있으니 여러분의 량해를 구합니다."라는 메모를 자주 볼수 있다. 사전에 량해를 구해 이웃의 불만을 방지하기 위한 스웨리예사람들의 교류문화이다. 대다수 스웨리예 사람들이 어릴 때부터 이런 거주환경에서 자라서인지 커서 따로 자기 아빠트에서 살아도 자각적으로 이 약속을 준수한다.
한편 스웨리예의 대다수 아빠트는 방음설비가 아주 뛰여나다. 표준적인 아빠트의 창문은 모두 3겹의 유리로 되여있으며 스톡홀롬의 일부 주요거리와 비교적 가까운 주민구역의 주민들의 문은 4겹짜리 유리로 안장되여야 한다는 시정부관리부문의 규정까지 있다. 이렇게 유리를 한겹 더 넣으면 실내 소음접수률을 90% 낮출수 있다고 한다. 고속도로나 기차길옆에 자리잡은 주민구역에서 제일 자주 쓰는 방음방법은 도로량옆에 방음담장을 세우는것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