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 퇴직년령차이가 5년이라는 정책이 변하지 않는 정황에서 북경에서는 녀성이 로년우대를 향수할수 있는 년령의 문턱을 현재의 65세로부터 60세로 낮추게 된다고 한다.
북경시민정국 국장은 "남녀퇴직년령차이는 5세이지만 북경시로인들이 무료로 공공뻐스를 타고 무료로 공원에 들어가는 등 우대정책을 향수할수 있는 년령은 모두 65세로서 녀성로인들이 퇴직후 동령남성들보다 5년을 더 기다려야 우대정책을 향수할수 있다"면서 "목전 부녀보호, 로동방면의 정책들은 제정 및 조절중인데 만약 조절후에도 남녀퇴직년령이 의연히 5세 차이가 날 경우 녀성로인들이 우대를 향수할수 있는 년령을 60주세 이상으로 넓힐수 있다"고 말했다(경화시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