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소집된 길림성 안전생산사업회의에서 성장 한장부는 금년의 안전생산의 엄연한 도전에 대해 강조, 그는 "작년 전 길림성적으로 안전생산을 틀어쥔보람으로 지속적인 보장을 이끌어냈다"고 하면서 "금년 안전생산은 경제의 지족적인 장성과 더불어 과중한 현실에 봉착하게 되였다. 해당부문들에서는 장기적으로 억세게 틀어쥔다는 만단의 각오를 다짐"하라고 덧붙였다.
그는 회의에서 "성정부의 기구개혁가운데서 성석탄공업국을 취소한 현실에서 이후 석탄생산방면의 안전사업은 안전감찰부문에서 책임지는데 관리의 이행으로 자칫 차질도 빚을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2009년은 길림성으로 말하면 엄연한 도전과 맞받아야 할 한해인데 성장을 보장하고 민생을 보장하며 안정을 보장하는 매우 간고한 임무가 놓여져있다"고 하면서 "정부의 안정감독관리와 기업안전생산의 두가지 주체의 책임을 강화하면서 안전생산의 업적고찰체계를 완벽화하고 목표책임제를 건립해야 하며 안전생산행정문책을 강화하면서 일단 한차례 안전사고로 인해 30명 이상 목숨을 잃었을 경우 지방정부의 치적평가와 우수평가에서 부정으로 판정한다"고 강력하게 피력했다.
그는 "권리와 책임, 리익이 결합된 엄벌체계를 건립해야 하고 안정생산문책제도를 엄격히 하면서 사고배후의 실직, 독직 행위를 엄벌해야 하며 동시에 안전생산의 격려기제도 완미화하고 책임과 조치가 안받침되여 인민군중의 생명과 재산 안전을 담보한 단위에 대해서는 장려해야 한다"고 했다(채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