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지도자가 되려면 먼저 가이딩비(guidingvision)가 있어야 한다. 즉 사람들을 이끌수 있는 비전이 있어야 한다. 지도자의 책임은 이 비전을 사실로 승화시키는데 있다.
"우리는 지금 어디로 가고있는가?" 지도자는 이 질문에 대답을 해야 한다. 분명한 방향감각을 가지고, 그 방향을 제시할수 있어야 한다. 비행기안에 스크린이 설치되여 있듯이 세계지도와 비행기가 나타나 실제 비행모습을 보여주듯이 고객들에게 분명한 비행현황을 알려주듯이 몇마일 왔고 앞으로 몇마일 남았으며 몇시간을 왔으며 앞으로 몇시간 지나면 도착할것인지를 분명히 알려주는것이다. 이렇듯 지도자는 지금 우리가 어디까지 왔는지를, 이대로 가면 어디로 가는것인지를 분명하게 제시해주어야 한다. 우리에게는 지금 이런 지도자가 필요하다.
둘째, 패션이 있어야 한다. 정열과 열의가 필요하다. 그리고 락천적인 령감이 필요하다. 지도자는 긍정적으로 적극적으로 세계를 보는 사람이여야 한다. '다 망했습니다, 끝났습니다, 잘못됐습니다' 라는 소리는 누구나 할수 있다. 중요한것은 언제나 소망을 잃지 않는것이다. 여기에 길이 있다.
항상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세계관을 가진 사람이라야 지도자가 될수 있다. 다 망한다고 해도 그만은 망하지 않는다고 말할수 있어야 한다. 다 틀렸다고 해도 그만은 아니다 라고 말할 수 있어야 한다. 항상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세계관을 가지고 우리를 인도하는 지도자가 필요하다. 이때문에 지도자에게는 열의가 있어야 한다. 미래로 향한 열의와 정열이 있는 사람이여야 하는것이다.
셋째, 성실성이 필요하다. 자기 자신에 대해서 성실해야 하고 자기 자신을 잘 알고있는 사람이여야 한다. 자기가 누구인지를 기본적으로 알고, 그리고 솔직성을 갖추어야 한다. 사실을 사실대로 시인할줄 모르는 사람은 무서운 사람이다. 그 사람은 엄청난 실수를 할것이다. 사실을 인정하는 솔직한 마음이 우리에게 신임을 줄수가 있다. 이렇듯 성숙된 인격, 그것이 바로 성실이다.
넷째, 용기가 있어야 한다. 추진력이 필요하다. 위험을 무릅쓰는 용기, 미경험지를 향하여 백성을 인도하는 용기, 모든 어려움과 고난을 극복하는 용기를 갖춘 지도자가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