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7세에 나는 진학강은 돈화시 쌍천촌의 "1촌1명" 대학생이다. 2007년 길림농업대학 식용균전업을 졸업하고 고향에 돌아온 진학강은 대학에서 배운 전업지식을 리용해 농민들을 이끌고 목이 등 식용균재배업에 종사함으로써 촌민들의 환영을 받고있다.
2008년 진학강은 목이버섯생산판매합작사를 세우고 전 촌의 목이생산에 대해 통일계획, 통일관리, 통일가공, 통일적인 기술지도를 실시하였다. 또한 합작사에 당지부를 설립하고 산업발전으로 농민수입을 증가하고 경제장성으로 조직응집력을 추진하며 당원이 앞장서서 조화로운 발전을 추진하는 세가지 추진활동을 전개했다.
생산경험이 있는 당원들을 파견하여 생산환절, 실용기술, 자금부축, 인원합작 판매와 정보면에 대해 서비스를 진행함으로써 효과적으로 전 촌 산업발전이 불균형한 문제를 해결했다.
지금 쌍천촌에서 목이산업을 발전시킨 가정은 이미 300여호, 전 촌 총호수의 95% 이상을 차지하고있다.
통계에 따르면 2008년 쌍천촌에서 재배한 목이버섯은 1500여만주머니이고 전 촌 순수입은 1500여만원에 달한다. 올해 전 촌 재배규모는 2000여만주머니를 돌파할것으로 예상되는바 점차 돈화시에서 규모가 가장 큰 목이전문촌으로 건설될것으로 전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