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사회구역에 신소대리처리소 설치, 기층문제 현지서 원활히 해결 ▶신화사 국내동태에 연길시 경험 보도, 성 당정지도자들 고도로 중시
마전 길림성당위 정책연구실, 길림성정부판공청, 길림성신소처리국의 9명 인원으로 무어진 성련합조사조일행은 연길시의 신소처리대리기제를 둘러싸고 조사연구를 했다.
근년에 시장경제의 발전, 기업개혁강도의 심화, 도시와 농촌 기초시설 건설의 가속화 그리고 사회 각종 복잡한 문제의 증가와 더불어 군중의 리익과 관계되는 민생모순이 날따라 도드라지게 나타났다. 연길시 당위와 정부는 제일 빠른 시간내에 신속히 군중의 질고를 료해하고 문제를 해결할수 있는 신소처리방법을 끊임없이 탐구했다. 2006년 신소처리량이 가장 많고 문제가 많은 사회구역에 신소처리대리소를 설치하고 시험했다. 결과 군중들이 반영한 문제가 대리원을 통해 신속히 상급부문에 반영되여 해결을 보았으며 작은 문제는 대리소를 통해 맹아상태에서 해결되여 군중들에게 편리를 주었다. 또한 중복신소사건이 줄고 군중들의 신소원가가 줄어들었다. 하여 이 경험을 전 연길시에 점차 보급, 소개에 따르면 현재 신소대리소는 이미 연길시 각 사회구역, 촌과 가두, 향진에 모두 설치되였다.
신화사 국내동태에 보도된 연길시의 경험은 성 당정지도자들의 고도로 되는 중시를 불러일으켰다. 일전 성당위 서기 왕민,부서기 왕유림, 성정부 부성장 김진길은 각각 연길시의 신소처리사업에 대해 높이 평가하고 경험을 잘 총화할것을 요구했다. 조사조일행은 연길시 관련 책임자로부터 신소처리대리소사업에 관한 회보를 청취하고 향진, 가두, 사회구역, 촌 및 업종 혹은 부문의 대리소를 찾아 그들의 사업정황을 고찰, 신소처리대리기제는 큰 문제를 신속히 해당 부문에 반영하고 작은 문제는 맹아상태에서 해결할수 있는 좋은 기제라고 회의참가자들은 입을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