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공산당뉴스>>지부생활
한 정협위원 연룡도일체화에 건의
2009년 02월 04일 17:28 【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정협위원 석명성은 "연룡도일체화가 일정한 진전을 가져오긴 했지만 일부 체제상의 난제에 부딪치고있어 계속 사상을 해방하고 대담히 개혁, 혁신하여 연룡도일체화행정을 다그쳐 추진해야 한다"면서 다음과 같이 건의를 제출했다.

1. "도"를 잘 계획해야 한다

연룡도일체화, 장길도개방합작구, 두만강지역국제합작개발, 이 세가지에는 모두 "도"자가 들어간다. 연룡도는 세개의 "도"사이에서 제일 중요한 초점이며 연룡도를 최전방에 내세우는것은 길림성 대외개방에서의 선두역할을 표명한다. 연룡도일체화의 길을 잘 걸어야 길림성 대외개방의 대세가 활기를 띨것이다.

2. 개혁을 다그쳐야 한다

연룡도일체화의 최대 걸림돌은 관리체제의 제한이다. 일체화면에서 선행해야 할 일부 부문이 체제상의 제약과 속박으로 행동이 느리고 역할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한다. 체제개혁에서 돌파를 가져와야 연룡도현대화가 실질성돌파와 총체적진전이 있게 된다.

3. 4개 개발구를 통일적으로 기획해야 한다

연룡도지역내의 4개 개발구(집중구)에 대해 통일적으로 고려하고 다시 자리매김하여 개발구 산업발전의 중점과 주공방향을 명확히 함과 동시에 새로운 발전기획을 제정하여 자원을 공유하고 조건을 함께 리용하며 특색이 선명하고 우세를 상호보완하며 부동하게 발전하는 신형산업의 국면을 형성해야 한다.

4. 미리 잘 대비해야 한다

2020년에 이르러 연룡도지역인구를 120만명에 도달시킬 예정이다. 현유인구의 3분의 1을 증가해야 하는것이다. 새로 증가해야 할 3분의 1의 인구는 주요하게 외부에서 받아들여야 한다. 미리 대비하여 연룡도인구문제를 통일적으로 해결함이 바람직하다.◆

  래원: 지부생활 (편집: 김홍화)

관련뉴스:
[본문 프린트]  [편집에게 편지쓰기]  [E-mail추천]
메모구역
주의사항:
1. 중화인민공화국 해당 법률, 법규를 준수하고 온라인 도덕을 존중하며 일체 자신의 행위로 야기된 직접적 혹은 간접적 법률책임을 안아야 한다.
2. 인민넷은 필명과 메모를 관리할 모든 권한을 소유한다.
3. 귀하가 인민넷 메모장에 발표한 언론에 대하여 인민넷은 사이트내에서 전재 또는 인용할 권리가 있다.
4. 인민넷의 관리에 대하여 이의가 있을 경우 메모장 관리자나 인민일보사 네트워크쎈터에 반영할수 있다.
메모 남기기:
서명:
     
48시간 인기뉴스
1중국 세계를 감동시킬 예…
2옛 북경의 극장
3온가보 영국 켐브리지대학…
4자연과학연구분야 정상에 …
5호금도 중앙군위 과학적발…
6중공중앙 국무원 "의견"…
7온가보 영국 《금융시보》…
8온가보 런던에 도착해 영…
9온가보 영국수상 브라운과…
10대만마술사 류겸 리우춘과…
추천뉴스
·중앙1호문건: 련속 6년째…
·망경 지하실입주 조선족 증…
·식품첨가제 “애물”인가 “…
·신화사 선정-2008 국내…
·중앙은행 예금대출기준금리와…
·[개혁개방 30년] 가정기…
·불후의 기념비 영원한 추억
·래년 명절휴가방안 확정, …
·정제유세금비용개혁으로 유가…
·경제불황속 우리에게 알맞는…
특집추천
중국공산당 제17차 전국대표대회
과학적발전관을 드팀없이 관철시달하자
사회주의 조화로운 사회를 구축하자
중국혁명을 위하여 중요한 기여를 한 겨레의 불멸의 력사
  ·홍군포병의 창시인 무정
·장정에서의 력사적순간들
·리완빈 장정코스 계속 이어…

E_mail: korea@peopledaily.com.cn

인민일보사 소개 | 인민넷 소개 | 중국공산당뉴스 소개/련락방식 | 사이트맵
저작권은 인민넷 소유이며 서면허가 없이 어떤 목적을 위해서도 사용할수 없습니다.
Copyright © 1997-2006 by www.people.com.c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