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협위원 석명성은 "연룡도일체화가 일정한 진전을 가져오긴 했지만 일부 체제상의 난제에 부딪치고있어 계속 사상을 해방하고 대담히 개혁, 혁신하여 연룡도일체화행정을 다그쳐 추진해야 한다"면서 다음과 같이 건의를 제출했다.
1. "도"를 잘 계획해야 한다
연룡도일체화, 장길도개방합작구, 두만강지역국제합작개발, 이 세가지에는 모두 "도"자가 들어간다. 연룡도는 세개의 "도"사이에서 제일 중요한 초점이며 연룡도를 최전방에 내세우는것은 길림성 대외개방에서의 선두역할을 표명한다. 연룡도일체화의 길을 잘 걸어야 길림성 대외개방의 대세가 활기를 띨것이다.
2. 개혁을 다그쳐야 한다
연룡도일체화의 최대 걸림돌은 관리체제의 제한이다. 일체화면에서 선행해야 할 일부 부문이 체제상의 제약과 속박으로 행동이 느리고 역할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한다. 체제개혁에서 돌파를 가져와야 연룡도현대화가 실질성돌파와 총체적진전이 있게 된다.
3. 4개 개발구를 통일적으로 기획해야 한다
연룡도지역내의 4개 개발구(집중구)에 대해 통일적으로 고려하고 다시 자리매김하여 개발구 산업발전의 중점과 주공방향을 명확히 함과 동시에 새로운 발전기획을 제정하여 자원을 공유하고 조건을 함께 리용하며 특색이 선명하고 우세를 상호보완하며 부동하게 발전하는 신형산업의 국면을 형성해야 한다.
4. 미리 잘 대비해야 한다
2020년에 이르러 연룡도지역인구를 120만명에 도달시킬 예정이다. 현유인구의 3분의 1을 증가해야 하는것이다. 새로 증가해야 할 3분의 1의 인구는 주요하게 외부에서 받아들여야 한다. 미리 대비하여 연룡도인구문제를 통일적으로 해결함이 바람직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