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새해 취업난 우려구직자 2,400만명 |
|
|
|
 |
글로벌 금융위기와 경기침체로 인해 취업난을 겪고있는 중국에서 올해에는 2400만명의 구직자들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최악의 취업대란이 벌어질것으로 우려된다.
"21세기경제보도"에 따르면 중국 인력자원사회보장부의 취업촉진사 우법명사장은 인구자원환경발전추세분석을 위한 토론회에서 "2009년도 구직에 나선 인구가 2400만명에 달해 취업난이 매우 심각해질것할것이다"라고 말했다.
우법명은 1300만명은 도시의 신규 로동인구이며 800만명은 기존의 직장을 잃은 퇴직자들이라면서 이들이 한꺼번에 구직시장에 나올 경우 취업난은 더 가중될것이라고 전망했다.
신문은 일자리를 잃고 귀향한 농민공들이 이미 전체의 10%인 1000만명을 넘었고 올해 대학을 졸업하는 학생 610만명과 아직 취직을 못한 기 존 졸업자까지합해 700만명의 대졸자들도 한정된 일자리를 놓고 경쟁을 벌여야 한다고 전했다.
온가보총리는 최근 대학도서관을 찾아 "대학생 취업문제가 우리의 최대의 관심사"라면서 학생들을 안심시켰고 국무원은 귀향농민공의 취업추진대책을 요구하는 통지문을 각급 지방정부에 시달했다.
앞서 교육부는 올해 9월 대학을 졸업하는 학생들의 취업문호를 넓히고자 서부의 가난한 농촌에 교원직 3만개를 마련하고 대졸자가 입대하면 혜택을 제공하는 등 각종 대책을 대고있다.◆ |
|
|
 |
메모구역 |
 |
주의사항:
1. 중화인민공화국 해당 법률, 법규를 준수하고 온라인 도덕을 존중하며 일체 자신의 행위로 야기된 직접적 혹은 간접적 법률책임을 안아야 한다.
2. 인민넷은 필명과 메모를 관리할 모든 권한을 소유한다.
3. 귀하가 인민넷 메모장에 발표한 언론에 대하여 인민넷은 사이트내에서 전재 또는 인용할 권리가 있다.
4. 인민넷의 관리에 대하여 이의가 있을 경우 메모장 관리자나 인민일보사 네트워크쎈터에 반영할수 있다. |
|
|
|